대우조선노조 – 정안과 지정병원 협약체결
작성 : 2015년 06월 10일(수) 11:34 가+가-

현시한 대우조선 노조위원장과 정달전 정안과 원장이 지정병원 협약서에 서명 전달하고 있다.
대우조선노동조합(위원장 현시한)과 거제 정안과(원장 정달전)가 지난달 19일 노조원 및 가족들의 시력교정술 등에 대한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대우노조 현시한 위원장은 “정안과 라식센터와 협약을 통해 직원 및 가족들의 눈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업무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고 말했다.
정달전 원장은 "수도권에 뒤쳐지지 않는 첨단 장비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노조 현시한 위원장은 “정안과 라식센터와 협약을 통해 직원 및 가족들의 눈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업무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고 말했다.
정달전 원장은 "수도권에 뒤쳐지지 않는 첨단 장비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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