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붕백병원 코로나19 검사 ‘워킹스루’ 방식 도입
작성 : 2020년 03월 30일(월) 19:53 가+가-

워킹스루.
거붕백병원(원장 박해동)은 지난 28일부터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워킹스루(Walking thru · 도보이동형)’ 방식을 도입 운영 중이라 밝혔다.
‘워킹스루’ 방식은 환자와 의료진이 부스를 사이에 두고 검체 채취를 진행, 의료진과 환자의 접촉을 최소화한다.
감염 확률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환자의 진료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대기 환자는 물론 의료진들의 피로도 또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워킹스루’ 진료소는 진료시간 외 발열 및 호흡기증상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24시간 운영한다.
거제시 의료기관은 코로나19로부터 거제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평범한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제대로 된 휴식 또한 취할 수 없는 상태에서 철저한 감염예방 활동을 진행 중이다.
거붕백병원 관계자는 “워킹스루의 도입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앞으로 더욱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이다” 며 끊임없는 병원 방역체계 강화의 뜻을 밝혔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워킹스루’ 방식은 환자와 의료진이 부스를 사이에 두고 검체 채취를 진행, 의료진과 환자의 접촉을 최소화한다.
감염 확률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환자의 진료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대기 환자는 물론 의료진들의 피로도 또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워킹스루’ 진료소는 진료시간 외 발열 및 호흡기증상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24시간 운영한다.
거제시 의료기관은 코로나19로부터 거제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평범한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제대로 된 휴식 또한 취할 수 없는 상태에서 철저한 감염예방 활동을 진행 중이다.
거붕백병원 관계자는 “워킹스루의 도입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앞으로 더욱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이다” 며 끊임없는 병원 방역체계 강화의 뜻을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