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혜 가을음악회 ‘조각을 맞추다’ 피아노 독주회 11월 개최
작성 : 2024년 10월 24일(목) 14:14 가+가-

피아니스트 강지혜가 예술의 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조각을 맞추다'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11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90분가량(인터미션 15분 포함) 진행하는 이번 독주회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 중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드뷔시 달빛, 브람스 인터메초의 조각이 들어있는 전곡 버전을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슈만 어린이 정경, 드뷔시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크라이슬러 3개의 오래된 비엔나무곡, 브람스 6개의 피아노 소품들 작품번호 118의 총 4곡으로 연주함으로써, 관객들에게 멋진 가을밤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사인 케이앤프렌즈 측은 "각각의 곡의 아름다움에서부터 오는 마음의 힐링뿐만 아니라. 해당 곡을 포함하고 있는 전곡을 들려줌으로써 한층 더 클래식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화려한 테크닉과 다채로운 표현력을 구사하는 피아니스트 강지혜는 밀양아리랑 음악 경연 대회 1등 및 도지사상 수상, 체르니 협회 음악콩쿠르 대학 부문 1등을 비롯하여, 경상남도 중등 학예대회, 삼육대학교 음악 경연 대회, 음악교육 신문사 음악콩쿠르 입상 등 어려서부터 두각을 나타낸 재원이다.
불가리아에서 열린 Heirs of Orpheus 국제 콩쿠르에서 piano V부문 1위를 수상함과 동시에 그랑프리에 오르면서 국제적으로도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으며, 제5회 피아니스트를 위한 국제 콩쿠르의 피아노 듀오 부분에서 1등을 수상하며 솔리스트뿐 아니라 앙상블 연주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2010년 영산아트홀 영산그레이스에서 이름을 건 첫 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부산 영화의 전당, 베트남 하노이 국립음악아카데미 콘서트홀 등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연주활동을 이어갈 뿐 아니라, 케이앤프렌즈 대표를 역임하며 기획자로서의 실력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함께 무대에 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현,라이네하우스 대표,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정단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영재학교,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Diplom, KW과정,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러시아 전국 영 앙상블 콩쿠르 1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영 앙상블 콩쿠르 3위에 입상했으며, 국립강릉원주대 겸임교수 및 상명대 뉴미디어 음악학과 강사를 역임했다.
공연기획사인 케이앤프렌즈는 2018년 Music, for Sentimental Reasons를 시작으로 앙상블 팀 형태의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최강듀오창단연주회, 9월에는 ‘전영혜와 친구들’ 피아노 음악회를 무대에 올렸다.
한편, 해당 독주회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만 48개월 이상의 어린이도 입장 가능하며, 조기예매 할인, 학생과 청년패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예매 문의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11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90분가량(인터미션 15분 포함) 진행하는 이번 독주회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 중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드뷔시 달빛, 브람스 인터메초의 조각이 들어있는 전곡 버전을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슈만 어린이 정경, 드뷔시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크라이슬러 3개의 오래된 비엔나무곡, 브람스 6개의 피아노 소품들 작품번호 118의 총 4곡으로 연주함으로써, 관객들에게 멋진 가을밤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사인 케이앤프렌즈 측은 "각각의 곡의 아름다움에서부터 오는 마음의 힐링뿐만 아니라. 해당 곡을 포함하고 있는 전곡을 들려줌으로써 한층 더 클래식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화려한 테크닉과 다채로운 표현력을 구사하는 피아니스트 강지혜는 밀양아리랑 음악 경연 대회 1등 및 도지사상 수상, 체르니 협회 음악콩쿠르 대학 부문 1등을 비롯하여, 경상남도 중등 학예대회, 삼육대학교 음악 경연 대회, 음악교육 신문사 음악콩쿠르 입상 등 어려서부터 두각을 나타낸 재원이다.
불가리아에서 열린 Heirs of Orpheus 국제 콩쿠르에서 piano V부문 1위를 수상함과 동시에 그랑프리에 오르면서 국제적으로도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으며, 제5회 피아니스트를 위한 국제 콩쿠르의 피아노 듀오 부분에서 1등을 수상하며 솔리스트뿐 아니라 앙상블 연주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2010년 영산아트홀 영산그레이스에서 이름을 건 첫 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부산 영화의 전당, 베트남 하노이 국립음악아카데미 콘서트홀 등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연주활동을 이어갈 뿐 아니라, 케이앤프렌즈 대표를 역임하며 기획자로서의 실력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함께 무대에 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현,라이네하우스 대표,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정단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영재학교,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Diplom, KW과정,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러시아 전국 영 앙상블 콩쿠르 1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영 앙상블 콩쿠르 3위에 입상했으며, 국립강릉원주대 겸임교수 및 상명대 뉴미디어 음악학과 강사를 역임했다.
공연기획사인 케이앤프렌즈는 2018년 Music, for Sentimental Reasons를 시작으로 앙상블 팀 형태의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최강듀오창단연주회, 9월에는 ‘전영혜와 친구들’ 피아노 음악회를 무대에 올렸다.
한편, 해당 독주회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만 48개월 이상의 어린이도 입장 가능하며, 조기예매 할인, 학생과 청년패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예매 문의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ohyj8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