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속에 담긴 따스한 기억...설민기 개인전
“Harvesting Moonlight”
작성 : 2025년 10월 19일(일) 14:20 가+가-

울산 갤러리큐에서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설민기 작가의 초대 개인전 “Harvesting Moonlight”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옻칠과 자개를 활용해 달빛 속에 스며든 따스한 기억을 담은 서정적인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달을 주제로 한 원형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상상 속 장면들이 모여 만들어진 동화 같은 공간에서, 계란 껍질을 깨뜨려 붙이는 전통 난각 기법으로 쌓아 올린 설경과 다양한 숲속 풍경이 옻칠과 자개라는 한국적 재료를 통해 작가의 감성으로 재해석되어 관객과 마주한다.
설민기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달빛 풍경이 누군가에게는 고단한 삶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 정보>
전시: 설민기 초대 개인전 《Harvesting Moonlight》
기간: 2025. 10. 20(월) – 11. 01(토)
장소: 울산 갤러리큐
운영시간: 평일 11:00–18:00 / 토요일 13:00–18:00 (일요일 휴무)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전시는 달을 주제로 한 원형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상상 속 장면들이 모여 만들어진 동화 같은 공간에서, 계란 껍질을 깨뜨려 붙이는 전통 난각 기법으로 쌓아 올린 설경과 다양한 숲속 풍경이 옻칠과 자개라는 한국적 재료를 통해 작가의 감성으로 재해석되어 관객과 마주한다.
설민기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달빛 풍경이 누군가에게는 고단한 삶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 정보>
전시: 설민기 초대 개인전 《Harvesting Moonlight》
기간: 2025. 10. 20(월) – 11. 01(토)
장소: 울산 갤러리큐
운영시간: 평일 11:00–18:00 / 토요일 13:00–18:00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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