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 시상식 성료
작성 : 2025년 10월 21일(화) 12:02 가+가-

'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 시상식이 18일(토) 서울시청 8층 다목적 홀에서 열렸다.
오신환 전(前) 국회의원이 조직위원장,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가 명예조직위원장을 맡고, 전(前)부산시장 문정수 4.19혁명 공로자회 회장 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 시상식은 유튜브채널 TBS서울방송, obs경인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했다.
수상의 영광은 장려상에 고두현 감독의 얼굴, 얼굴들 / 정수진, 백진연 감독의 어푸어푸/ 서예인 감독의 살처분 / 김두진 감독의 23년생 집주인/ 김무늬 감독의 벽 너머에 / 박해오 감독의 무례한 새벽/ 허성준 감독의 서부웨이 / 윤오성 감독의 소양강 소녀/ 관객상에 권단형 감독의 접근금지 / 김진희 감독의 이별리프 / 특별상에 미국 LeVar Leo (르바르 레오 감독)의 - Sick Minded (식 마인디드) / 대만의 LIU Yen-mei (류 옌메이), WANG Hsiang-wei(왕 샹웨이)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한 Bombing Formosa (바밍 포모사) / 남자 연기상에 보통 아들의 하준호 배우 / 여자 연기상에 막세판의 윤태희 배우 /촬영상에 붕괴의 집 유강호 촬영감독 /우수상에 미조 이승재 감독 / 대상 붕괴의 집에 곽은선 감독 등 총 15편의 작품에 돌아갔으며, 상금 및 트로피가 수여됐다. 본선 진출작 23편 중 비수상작에도 격려의 의미를 담아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선담 집행의원장은 “내년 제3회 한강국제영화제는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님과 오신환 전(前) 서울시 부시장님, 세계적인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 및 발전시킨 문정수 전(前) 부산시장님 (현(現) 419혁명공로자회 회장)을 모시고, 한강 새빛둥둥섬에서 세계적인 특수 영화제로써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신환 조직위원장은 “젊은 청년 영화인들을 양성함으로써 우리 시대에 잊지 말아야 할 자유, 민주, 정의의 정신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서울한강국제영화제가 추구하는 의미와 가치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한강국제영화제는 스크린 속 이야기를 뛰어넘어 관객이 함께 질문 및 성찰하고 소통하는 등 열린 토론과 시민참여가 살아 숨 쉬는 민주주의 문화축제다“라고 말했다.
정운찬 명예조직위원장은 "서울한강국제영화제를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자유, 민주, 정의의 정신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영화인 여러분의 드높은 이상과 꿈이 자유롭게 펼쳐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남겼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영상 메시지로 축하를 전했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오신환 전(前) 국회의원이 조직위원장,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가 명예조직위원장을 맡고, 전(前)부산시장 문정수 4.19혁명 공로자회 회장 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 시상식은 유튜브채널 TBS서울방송, obs경인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했다.
수상의 영광은 장려상에 고두현 감독의 얼굴, 얼굴들 / 정수진, 백진연 감독의 어푸어푸/ 서예인 감독의 살처분 / 김두진 감독의 23년생 집주인/ 김무늬 감독의 벽 너머에 / 박해오 감독의 무례한 새벽/ 허성준 감독의 서부웨이 / 윤오성 감독의 소양강 소녀/ 관객상에 권단형 감독의 접근금지 / 김진희 감독의 이별리프 / 특별상에 미국 LeVar Leo (르바르 레오 감독)의 - Sick Minded (식 마인디드) / 대만의 LIU Yen-mei (류 옌메이), WANG Hsiang-wei(왕 샹웨이)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한 Bombing Formosa (바밍 포모사) / 남자 연기상에 보통 아들의 하준호 배우 / 여자 연기상에 막세판의 윤태희 배우 /촬영상에 붕괴의 집 유강호 촬영감독 /우수상에 미조 이승재 감독 / 대상 붕괴의 집에 곽은선 감독 등 총 15편의 작품에 돌아갔으며, 상금 및 트로피가 수여됐다. 본선 진출작 23편 중 비수상작에도 격려의 의미를 담아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선담 집행의원장은 “내년 제3회 한강국제영화제는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님과 오신환 전(前) 서울시 부시장님, 세계적인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 및 발전시킨 문정수 전(前) 부산시장님 (현(現) 419혁명공로자회 회장)을 모시고, 한강 새빛둥둥섬에서 세계적인 특수 영화제로써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신환 조직위원장은 “젊은 청년 영화인들을 양성함으로써 우리 시대에 잊지 말아야 할 자유, 민주, 정의의 정신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서울한강국제영화제가 추구하는 의미와 가치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한강국제영화제는 스크린 속 이야기를 뛰어넘어 관객이 함께 질문 및 성찰하고 소통하는 등 열린 토론과 시민참여가 살아 숨 쉬는 민주주의 문화축제다“라고 말했다.
정운찬 명예조직위원장은 "서울한강국제영화제를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자유, 민주, 정의의 정신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영화인 여러분의 드높은 이상과 꿈이 자유롭게 펼쳐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남겼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영상 메시지로 축하를 전했다.
ohyj8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