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에는 많은 섬들인 있는데, 동백섬하면 지심도이다. 한때 울창한 숲이 우거져 있다하여 지삼(只森)이라고 불리다가…
전통적인 모습이 유지되어 있는 시골 마을은 마을 어귀나 고갯마루에 큰 나무가 하나 이상 있다. 보통 이 나무에는 금…
바람불어 좋은 날 “공고지의 봄에 흠뻑 취하다” 자…
거제도에 있는 산들은 높이가 낮지만 바다에서 힘차게 솟아올라 있다. 많은 봉우리 중에서 높이와 웅장함에 따라 10개…
한때 인기를 누렸던 서적 중에 ‘잃어버린 왕국’이 있다.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잃어버린 것이 어디 한둘인가?…
둔덕천하면 참 추억이 많은 곳이다. 우리가 어릴 적 둔덕천은 수심이 깊어 5미터정도의 바위 위에서 다이빙을 해도 끝…
여름이면 겁 없이 첨벙 뛰어들고 싶을 정도로 어머니 품속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 그러기에 둔덕만은 잔잔하고 순진…
자왈(子曰),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不亦說乎)아?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면 불역락호(不亦樂乎)아? …
고을 원님의 자녀들을 위한 '강학' 공간으로 이용되기도 한 이곳은 1910년 한일 합병조약 체결 이후, 거제 현아는…
거제면에 승천할 준비를 끝낸 거대한 용(龍)이 꿈틀거린다. 힘찬 용마루, 춤추는 듯 하늘로 치켜올린 처마선, 꿈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