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 열린우리당 입당
중앙선대위 어민특별위원장 맡아
장상훈 중앙위원 후원회장직 수락
장상훈 중앙위원 후원회장직 수락
작성 : 2004년 03월 03일(수) 00:00 가+가-

사진제공/열린우리당
[3신]=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이 열린우리당 중앙선대위 어민특별위원장을 맡았다.
박 전회장은 또 이번 총선에서 장상훈 중앙위원의 후원회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회장은 입당 기자회견문을 통해 “본인은 수협중앙회장, 한국수산회장 등 수산업과 관련한 각종 부문에서 30여년간 종사해 온 수산업 관련 전문가로서 어려워지는 30만 어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한국수산업의 발전과 새어촌 건설을 위해 입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 전회장은 이번 총선에서 “어민 및 수산관계자들은 열린우리당으로 힘을 모아 어려워지는 어촌 현실을 타개해 나가야 할 것”이며 “수산업 종사자들을 주축으로 큰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회장의 행보가 총선을 앞둔 지역정가의 큰 관심사였던 만큼 각 정당의 움직임도 바빠질 전망이다.
박 전회장의 열린우리당 입당이 현재 총선구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지 시민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2신]=열린우리당에 입당한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은 중앙당 선대위의 어민특별위원장을 맡아 위기에 처한 수산업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종식 전 회장은 이번 총선에서 장상훈 열린우리당 중앙위원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
[1신]=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이 3일 오후 2시 열린우리당에 입당한다고 측근을 통해 밝혔다.
박 전회장은 열린우리당 입당 후 중앙당 수산분과특위활동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박 전회장은 또 이번 총선에서 장상훈 중앙위원의 후원회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회장은 입당 기자회견문을 통해 “본인은 수협중앙회장, 한국수산회장 등 수산업과 관련한 각종 부문에서 30여년간 종사해 온 수산업 관련 전문가로서 어려워지는 30만 어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한국수산업의 발전과 새어촌 건설을 위해 입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 전회장은 이번 총선에서 “어민 및 수산관계자들은 열린우리당으로 힘을 모아 어려워지는 어촌 현실을 타개해 나가야 할 것”이며 “수산업 종사자들을 주축으로 큰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회장의 행보가 총선을 앞둔 지역정가의 큰 관심사였던 만큼 각 정당의 움직임도 바빠질 전망이다.
박 전회장의 열린우리당 입당이 현재 총선구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지 시민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2신]=열린우리당에 입당한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은 중앙당 선대위의 어민특별위원장을 맡아 위기에 처한 수산업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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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식 전 회장은 이번 총선에서 장상훈 열린우리당 중앙위원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
[1신]=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이 3일 오후 2시 열린우리당에 입당한다고 측근을 통해 밝혔다.
박 전회장은 열린우리당 입당 후 중앙당 수산분과특위활동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