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에서 찍으면 성공한다?
서울사무소와 야드 무대로 촬영 시작
작성 : 2004년 03월 10일(수) 00:00 가+가-

국내외에서 회사의 지명도가 높아지면서 최근 야드가 영화, TV드라마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SBS TV드라마가 이미 지난주부터 서울사무소와 야드를 무대로 촬영이 시작됐고, 영화는 12∼14일 야드 촬영이 예정돼 있다.
SBS TV 주말드라마 ‘폭풍 속으로’
어윈쇼의 소설 ‘부자와 가난한자(Rich Man, Poor Man)’를 각색한 이 드라마는 지난 70년대 후반 ‘야망의 계절’이란 제목으로 국내에 방영됐다.
SBS 유철용 PD, 최완규 작가 등 드라마 ‘올인’ 제작팀이 다시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석훈, 김민준, 송윤아, 이덕화, 김무생 등이 출연.
주인공 김석훈은 조선회사에 입사하여 각종 역경을 딛고 그 회사의 CEO로까지성장하게 되며, 그 조선소로서 우리회사가 그 배경이다.
회사는 조선소의 웅장한 장면과 우리의 열정적인 근무 장면을 간접 홍보하는 조건으로 촬영장소와 소품을 지원키로 했으며, 4∼5월 두세 차례 더 녹화가 예정되어 있다. 이 드라마 속에서 우리회사는 ‘대양조선’이란 사명으로 등장한다.
이 드라마는 오는 13일 첫 방영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저녁 10시부터 50분간 모두 24회가 방영된다.
영화 ‘귀신이 산다’
‘신라의 달밤’ ‘주유소 습격사건’ 등 템포 빠른 코믹영화를 즐겨 만드는 김상진 감독이 코믹멜로 영화 ‘귀신이 산다’의 메가폰을 잡으면서 회사에 지원을 요청해 회사는 회사의 좋은 장면 홍보를 조건으로 출연진에 대한 회사 근무복 및 안전장구류, 스탭들의사내식당에서의 식사와 선박내부, 생산현장, 사내식당, 퇴근 장면, 진수식과 명명식 장면 등을 지원한다.
주인공(차승원)이 대우조선해양의 현장 기사로 출연하고 장서희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 영화는 올 7월말 개봉 예정이다.
박종기 홍보팀장은 “촬영장소와 시간 등을 미리 해당 부서와 의논하겠다”며 “생산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우들이 촬영 중에 모여서 구경하지 말고 하던 일을 그대로 해 줘야 자연스러운 영화 장면이 된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대우광장/윤요환 기자 기사 더보기
SBS TV 주말드라마 ‘폭풍 속으로’
어윈쇼의 소설 ‘부자와 가난한자(Rich Man, Poor Man)’를 각색한 이 드라마는 지난 70년대 후반 ‘야망의 계절’이란 제목으로 국내에 방영됐다.
SBS 유철용 PD, 최완규 작가 등 드라마 ‘올인’ 제작팀이 다시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석훈, 김민준, 송윤아, 이덕화, 김무생 등이 출연.
주인공 김석훈은 조선회사에 입사하여 각종 역경을 딛고 그 회사의 CEO로까지성장하게 되며, 그 조선소로서 우리회사가 그 배경이다.
회사는 조선소의 웅장한 장면과 우리의 열정적인 근무 장면을 간접 홍보하는 조건으로 촬영장소와 소품을 지원키로 했으며, 4∼5월 두세 차례 더 녹화가 예정되어 있다. 이 드라마 속에서 우리회사는 ‘대양조선’이란 사명으로 등장한다.
이 드라마는 오는 13일 첫 방영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저녁 10시부터 50분간 모두 24회가 방영된다.
영화 ‘귀신이 산다’
‘신라의 달밤’ ‘주유소 습격사건’ 등 템포 빠른 코믹영화를 즐겨 만드는 김상진 감독이 코믹멜로 영화 ‘귀신이 산다’의 메가폰을 잡으면서 회사에 지원을 요청해 회사는 회사의 좋은 장면 홍보를 조건으로 출연진에 대한 회사 근무복 및 안전장구류, 스탭들의사내식당에서의 식사와 선박내부, 생산현장, 사내식당, 퇴근 장면, 진수식과 명명식 장면 등을 지원한다.
주인공(차승원)이 대우조선해양의 현장 기사로 출연하고 장서희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 영화는 올 7월말 개봉 예정이다.
박종기 홍보팀장은 “촬영장소와 시간 등을 미리 해당 부서와 의논하겠다”며 “생산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우들이 촬영 중에 모여서 구경하지 말고 하던 일을 그대로 해 줘야 자연스러운 영화 장면이 된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