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제가 미소 짓지 않으면 1,000원을 가져가세요”
통영기상대 김애란 “고객님께 친절 미소를 약속합니다”
작성 : 2005년 12월 02일(금) 16:30 가+가-

“공무원은 딱딱하다” 는 이미지는 관공서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흔히 느낄 수 있으며, 민원 담당자로써 기상대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께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최근 관공서에서는 ‘친절드림팀’ 구성 및 대내외 친절서비스 마인드 확산을 위한 교육을 중장기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통영기상대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기상예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민감하게 작용함으로써 이에 대한 불만사항이 초래될 수 있고, 다른 업무 수행에 따른 민원인의 방문에 대한 첫인사 및 끝인사 소홀을 방지하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위해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며 1,000원을 가져가세요” 운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민원인이 다가오면 일어서서 맞이하고(Stand), 항상 밝은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며(Smile),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자(Speed)는 “3S” 운동과 민원담당자의 업무내역과 성명, 전화번호, 팩스번호 등이 적힌 명함을 비치하여 담당직원이 맡은 민원을 끝까지 책임지는 “친절실명제”를 시행하고 있다.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면 1,000원을 가져가세요” 안내판을 제작·비치하고, 위 사항들을 이행하지 못하여 기상대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께 불만이 초래되었을 때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면 1,000원을 가져가세요” 운동을 실천하게 된다.
친절미소운동은 단순히 기상대를 찾은 방문 민원인들께 불친절에 대한 보상이 아닌, 기상대는 항상 친절과 봉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못한 민원담당자의 반성의 계기를 삼고자 하는 이유이다.
친절미소운동을 통해 민원담당자의 소홀하기 쉬운 친절 대응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고객님들의 불만 사항을 책상 앞에 놓인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면 1,000원을 가져가세요”의 모토를 보며 항상 친절 미소를 다짐하고, 기상대를 방문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친절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의지를 보임으로써 고객 감동의 기상민원서비스 구현을 기대해 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관공서에서는 ‘친절드림팀’ 구성 및 대내외 친절서비스 마인드 확산을 위한 교육을 중장기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통영기상대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기상예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민감하게 작용함으로써 이에 대한 불만사항이 초래될 수 있고, 다른 업무 수행에 따른 민원인의 방문에 대한 첫인사 및 끝인사 소홀을 방지하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위해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며 1,000원을 가져가세요” 운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민원인이 다가오면 일어서서 맞이하고(Stand), 항상 밝은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며(Smile),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자(Speed)는 “3S” 운동과 민원담당자의 업무내역과 성명, 전화번호, 팩스번호 등이 적힌 명함을 비치하여 담당직원이 맡은 민원을 끝까지 책임지는 “친절실명제”를 시행하고 있다.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면 1,000원을 가져가세요” 안내판을 제작·비치하고, 위 사항들을 이행하지 못하여 기상대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께 불만이 초래되었을 때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면 1,000원을 가져가세요” 운동을 실천하게 된다.
친절미소운동은 단순히 기상대를 찾은 방문 민원인들께 불친절에 대한 보상이 아닌, 기상대는 항상 친절과 봉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못한 민원담당자의 반성의 계기를 삼고자 하는 이유이다.
친절미소운동을 통해 민원담당자의 소홀하기 쉬운 친절 대응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고객님들의 불만 사항을 책상 앞에 놓인 “고객님, 제가 미소를 짓지 않으면 1,000원을 가져가세요”의 모토를 보며 항상 친절 미소를 다짐하고, 기상대를 방문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친절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의지를 보임으로써 고객 감동의 기상민원서비스 구현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