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수련관, 독서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09년 05월 29일(금) 14:42 가+가-
서울시립금천청소년수련관(관장 이강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미래를 꿈꾸는 도서여행’을 개최한다.
‘미래를 꿈꾸는 도서여행’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독서문화 환경에서 소외되고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나눠주는 ‘2009 독서희망프로젝트’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독서프로그램이다.
수련관 측의 박선숙씨는 “저소득,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도서와 관련한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문자와 친숙해지고, 작문능력 향상과 생각의 폭을 넓혀, 보다 건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수련관은 앞으로 6개월간 ‘미래를 꿈꾸는 도서여행’으로 북아트, 독서골든벨, 저자와 함께하는 문학여행 등 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선 기자 aha20@paran.com 기사 더보기
‘미래를 꿈꾸는 도서여행’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독서문화 환경에서 소외되고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나눠주는 ‘2009 독서희망프로젝트’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독서프로그램이다.
수련관 측의 박선숙씨는 “저소득,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도서와 관련한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문자와 친숙해지고, 작문능력 향상과 생각의 폭을 넓혀, 보다 건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수련관은 앞으로 6개월간 ‘미래를 꿈꾸는 도서여행’으로 북아트, 독서골든벨, 저자와 함께하는 문학여행 등 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