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외래어종 베스를 잡아라”
수매 외래어종 축산농가 사료용으로 무상공급
작성 : 2009년 06월 09일(화) 17:39 가+가-

외래어종인 ‘베스’ 를 퇴치하라. 경남 산청군이 베스퇴치에 나섰다.
산청군은 9일 오전 양천강 지류인 신안면 청현교 아래에서 외래어종인 ‘베스’ 퇴치와 함께 잡힌 ‘베스’ 를 사들였다.
한국토속어보존회 회원과 산청군 내수면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은 자망으로 수중몰이를 해 베스를 잡아냈다.
산청군은 잡은 ‘베스’를 전량 사들여 축산농가에 사료용으로 무상공급할 계획이다. 베스잡이는 토속어의 산란 및 방류시기를 감안, 6월 중 어업인들과 공동으로 계속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산청군은 9일 오전 양천강 지류인 신안면 청현교 아래에서 외래어종인 ‘베스’ 퇴치와 함께 잡힌 ‘베스’ 를 사들였다.
한국토속어보존회 회원과 산청군 내수면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은 자망으로 수중몰이를 해 베스를 잡아냈다.
산청군은 잡은 ‘베스’를 전량 사들여 축산농가에 사료용으로 무상공급할 계획이다. 베스잡이는 토속어의 산란 및 방류시기를 감안, 6월 중 어업인들과 공동으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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