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 네티즌 선호도 1위
작성 : 2009년 08월 31일(월) 10:12 가+가-
이명박 대통령이 6명의 전 현직 대통령 선호도를 묻는 조사전문기관 아이앤알플러스(이하 inrplus) 섹션서베이 설문에서 총 5%의 저조한 응답률을 얻어 네티즌선호도 5위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은 inrplus 네티즌 패널회원인 아이디 duddms0910가 기획했으며, 지난 21일에 시작돼 설문종료일인 27일까지 총 597명의 네티즌이 참가했다.
설문의 보기란에는 박정희 대통령부터 시작해 이승만 전 대통령까지 전.현직 대통령이 포함됐으나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은 이들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인식을 고려해 제외된 것이 눈에 띄었다.
설문결과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대통령은 33%의 응답률을 얻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다. 2위는 얼마 전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계인 유력인사들의 추모 속에서 국장을 마쳤던 김대중 전 대통령(응답률 21%), 3위는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20%의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기타가 17%, 이명박 대통령이 총 597명의 응답자 중 34명에게 선택받아 5위에 머물렀다. 다음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과 이승만 전 대통령은 각각 8명과 4명이 선택해 1%또는 그 이하에 그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 설문은 inrplus 네티즌 패널회원인 아이디 duddms0910가 기획했으며, 지난 21일에 시작돼 설문종료일인 27일까지 총 597명의 네티즌이 참가했다.
설문의 보기란에는 박정희 대통령부터 시작해 이승만 전 대통령까지 전.현직 대통령이 포함됐으나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은 이들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인식을 고려해 제외된 것이 눈에 띄었다.
설문결과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대통령은 33%의 응답률을 얻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다. 2위는 얼마 전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계인 유력인사들의 추모 속에서 국장을 마쳤던 김대중 전 대통령(응답률 21%), 3위는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20%의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기타가 17%, 이명박 대통령이 총 597명의 응답자 중 34명에게 선택받아 5위에 머물렀다. 다음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과 이승만 전 대통령은 각각 8명과 4명이 선택해 1%또는 그 이하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