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유승호효과로 시청률 50% 돌파하나
작성 : 2009년 09월 21일(월) 10:30 가+가-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MBC '선덕여왕'이 41.4%로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마지막 등장인물인 김춘추 유승호가 투입되면서 시청률 50%대 돌파도 노리고 있다.
KBS2 '솔약국집아들들'는 37.9%로 2위를 차지하며 주말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어 KBS2 '해피선데이'가 23.0%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드라마부문은 MBC '선덕여왕', KBS2 '솔약국집아들들', KBS2 '천추태후' 순이었고, 비드라마부문은 KBS2 '해피선데이', KBS2 '개그콘서트', SBS '일요일이좋다1부' 순이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KBS2 '솔약국집아들들'는 37.9%로 2위를 차지하며 주말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어 KBS2 '해피선데이'가 23.0%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드라마부문은 MBC '선덕여왕', KBS2 '솔약국집아들들', KBS2 '천추태후' 순이었고, 비드라마부문은 KBS2 '해피선데이', KBS2 '개그콘서트', SBS '일요일이좋다1부'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