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아, 군인 팬에게 겪은 황당 굴욕담 공개
작성 : 2009년 10월 14일(수) 08:08 가+가-

사진=몽키3 제공
‘오빠 랩 해도 돼?’의 이비아가 사인에 얽힌 굴욕담을 털어놨다.
팬들이 문자로 보내준 질문에 스타가 동영상으로 답변하는 MMS 서비스인 몽키3 스타문자이벤트 (http://evia.monkey3.co.kr)에서 기억에 남는 팬을 묻는 질문에 이비아는 “군인 한 분이 오시더니 입고 있는 러닝셔츠에 사인을 해달라고 하셔서 열심히 해 주고 있는데 갑자기 내 얼굴을 빤히 보시고는 ‘근데 누구세요?’라고 물어서 황당했다”고 말했다.
쿨한 성격의 이비아라도 못내 속이 상했던 터. 이비아는 즉석에서 ‘헤이(Hey)’를 불렀고 군인이 그제서야 그 노래 안다며 반갑다고 악수를 요청했다는 재미있는 굴욕 사건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쿨한 성격답게 이비아는 스타문자이벤트를 통해 재미있고 솔직한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만약 걸그룹 멤버가 된다면 어떤 그룹에 들어가고 싶은가?’란 팬의 질문에 “저희 소속사 식구 전부가 소녀시대 팬이다. 그래서 소녀시대면 좋겠다”고 운을 뗀 이비아는 “하지만 어떤 그룹이라도 멤버 수가 많아서 랩을 조금밖에 할 수 없지 않나. 아무리 속사포 랩을 한다고 해도 그룹 활동은 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서 진행 중인 스타문자이벤트에서 이비아의 재미있고 솔직한 동영상 답변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팬들이 문자로 보내준 질문에 스타가 동영상으로 답변하는 MMS 서비스인 몽키3 스타문자이벤트 (http://evia.monkey3.co.kr)에서 기억에 남는 팬을 묻는 질문에 이비아는 “군인 한 분이 오시더니 입고 있는 러닝셔츠에 사인을 해달라고 하셔서 열심히 해 주고 있는데 갑자기 내 얼굴을 빤히 보시고는 ‘근데 누구세요?’라고 물어서 황당했다”고 말했다.
쿨한 성격의 이비아라도 못내 속이 상했던 터. 이비아는 즉석에서 ‘헤이(Hey)’를 불렀고 군인이 그제서야 그 노래 안다며 반갑다고 악수를 요청했다는 재미있는 굴욕 사건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쿨한 성격답게 이비아는 스타문자이벤트를 통해 재미있고 솔직한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만약 걸그룹 멤버가 된다면 어떤 그룹에 들어가고 싶은가?’란 팬의 질문에 “저희 소속사 식구 전부가 소녀시대 팬이다. 그래서 소녀시대면 좋겠다”고 운을 뗀 이비아는 “하지만 어떤 그룹이라도 멤버 수가 많아서 랩을 조금밖에 할 수 없지 않나. 아무리 속사포 랩을 한다고 해도 그룹 활동은 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서 진행 중인 스타문자이벤트에서 이비아의 재미있고 솔직한 동영상 답변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