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2회만에 25% 시청률 '선덕여왕 독주 막을까'
작성 : 2009년 10월 19일(월) 09:59 가+가-

선덕여왕
1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MBC '선덕여왕'이 38.0%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KBS2 '해피선데이'가 23.7%로 2위, KBS1 '다함께차차차'가 23.4%로 3위를 차지했다.
드라마부문은 MBC '선덕여왕', KBS2 '수상한삼형제', KBS2 '아이리스' 순이었고, 비드라마부문은 KBS2 '해피선데이', SBS '일요일이좋다1부', KBS2 '개그콘서트' 순이었다.
한편 엄청난 제작비와 이병헌 김태희 등 화려한 스타를 내세운 블록버스터 드라마인 KBS '아이리스'가 단 2회 만에 25%넘는 시청률을 동원하면서 선덕여왕의 강력한 경쟁자로 나서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드라마부문은 MBC '선덕여왕', KBS2 '수상한삼형제', KBS2 '아이리스' 순이었고, 비드라마부문은 KBS2 '해피선데이', SBS '일요일이좋다1부', KBS2 '개그콘서트' 순이었다.
한편 엄청난 제작비와 이병헌 김태희 등 화려한 스타를 내세운 블록버스터 드라마인 KBS '아이리스'가 단 2회 만에 25%넘는 시청률을 동원하면서 선덕여왕의 강력한 경쟁자로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