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아 화보 섹시미 폴폴
작성 : 2009년 10월 20일(화) 17:49 가+가-

이비아_몽키3
소녀시대 멤버가 되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이비아가 최근 공개한 화보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15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단독 공개된 이비아 스타화보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비아 스타화보를 제작한 몽키3(http://photo.monkey3.co.kr) 측에 따르면 공개 당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에 계속 오르내렸다.
‘순백’, ‘깜찍’, ‘상큼’, ‘몽키3 마스코트와 함께한 이비아’ 등 네 가지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이비아 화보는 그 동안 보여왔던 귀여운 이미지에 섹시함을 더한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비아는 최근 몽키3 스타문자이벤트의 동영상 답변을 통해 화보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드레스 안에 흔히 뽕이라고 부리는 볼륨업 패드를 착용했는데 옷이 작아서 지퍼가 안 올라가더라. 숨을 참고 지퍼를 올렸지만 촬영 내내 숨쉬는게 힘들었다”고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비아 스타화보를 제작한 몽키3(http://photo.monkey3.co.kr) 측에 따르면 공개 당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에 계속 오르내렸다.
‘순백’, ‘깜찍’, ‘상큼’, ‘몽키3 마스코트와 함께한 이비아’ 등 네 가지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이비아 화보는 그 동안 보여왔던 귀여운 이미지에 섹시함을 더한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비아는 최근 몽키3 스타문자이벤트의 동영상 답변을 통해 화보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드레스 안에 흔히 뽕이라고 부리는 볼륨업 패드를 착용했는데 옷이 작아서 지퍼가 안 올라가더라. 숨을 참고 지퍼를 올렸지만 촬영 내내 숨쉬는게 힘들었다”고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