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09 프로야구 MVP 김상현, 이용찬은 신인왕
작성 : 2009년 10월 27일(화) 15:18 가+가-

(사진=kbs 캡쳐)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프로야구 MVP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득표수 90표 가운데 79표를 얻은 기아타이거즈의 타격 3관왕인 김상현이 두산 김현수(7표)를 압도적인 격차로 따돌리고 MVP를 차지했다. 김현수(두산)는 5표, 김광현(SK)은 1표를 얻었고 박용택(LG)은 2표를 얻었다.
한편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까지 이어졌던 최우수신인선수 부문에서는 이용찬(두산)이 안치홍(KIA)을 제치고 ‘신인왕’에 선정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편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까지 이어졌던 최우수신인선수 부문에서는 이용찬(두산)이 안치홍(KIA)을 제치고 ‘신인왕’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