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좋은 작품 만난 인연, 너무 행복해요”
MBC‘인연 만들기’주인공 기태영, 소감 밝혀
작성 : 2009년 10월 29일(목) 22:16 가+가-

유진 기태영_올리브나인
MBC 주말드라마 ‘인연 만들기’의 주인공 기태영이 “좋은 작품과 좋은 사람들을 만난 인연 덕분에 요즘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기태영은 29일 드라마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김용우’라는 본명으로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과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 항상 감사하구요. 대본을 손에 들고 있으면 뭐랄까, 음... 전에는 느끼지 못한 행복감 같은 것, 보물 1호 같은 느낌.....작품의 한 장면 한 장면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서 요즘 맘이 항상 들떠 있어요.”라고 말했다.
또 “매일같이 이어지는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시청자 게시판을 보면 힘이 나요. 여러분들의 응원과 관심에 너무 감사해서...제가 글재주가 없어 많이 망설였는데 여러분들께 감사의 글이라도 남겨야 할듯하여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라고 덧붙였다.
기태영은 이밖에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고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너무 성격이 밝고 좋으셔서...그리고 감독님들의 스타일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라며 “추운 겨울, 저희 드라마가 여러분들에게 따뜻함을 안겨주었으면 해요.”라고 시청자들에게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기태영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일산의 MBC 드림센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드라마 녹화 리허설을 마치고 잠시 쉬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글을 올렸다.
기태영은 “평소에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글로 전달하고 싶어 틈틈이 메모를 해두었다가 잠시 시간이 나는 틈을 이용해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마침 기태영의 집이 MBC 드림센터와 가까운 일산구 장항동이어서 점심시간에 집에 들러 재빨리 글을 올렸다는 것. 그래서인지 기태영은 인사말 뒷부분에 “저는 다시 촬영하러 날아갑니다. 슝~”이라고 코믹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많은 시청자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할애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한 기태영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자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기태영은 29일 드라마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김용우’라는 본명으로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과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 항상 감사하구요. 대본을 손에 들고 있으면 뭐랄까, 음... 전에는 느끼지 못한 행복감 같은 것, 보물 1호 같은 느낌.....작품의 한 장면 한 장면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서 요즘 맘이 항상 들떠 있어요.”라고 말했다.
또 “매일같이 이어지는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시청자 게시판을 보면 힘이 나요. 여러분들의 응원과 관심에 너무 감사해서...제가 글재주가 없어 많이 망설였는데 여러분들께 감사의 글이라도 남겨야 할듯하여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라고 덧붙였다.
기태영은 이밖에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고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너무 성격이 밝고 좋으셔서...그리고 감독님들의 스타일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라며 “추운 겨울, 저희 드라마가 여러분들에게 따뜻함을 안겨주었으면 해요.”라고 시청자들에게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기태영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일산의 MBC 드림센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드라마 녹화 리허설을 마치고 잠시 쉬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글을 올렸다.
기태영은 “평소에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글로 전달하고 싶어 틈틈이 메모를 해두었다가 잠시 시간이 나는 틈을 이용해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마침 기태영의 집이 MBC 드림센터와 가까운 일산구 장항동이어서 점심시간에 집에 들러 재빨리 글을 올렸다는 것. 그래서인지 기태영은 인사말 뒷부분에 “저는 다시 촬영하러 날아갑니다. 슝~”이라고 코믹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많은 시청자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할애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한 기태영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자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