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찬호, 월드시리즈 마운드 올라 外
작성 : 2009년 10월 31일(토) 10:15 가+가-

추신수
■미국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박찬호가 생애 첫 월드시리즈 마운드에 올랐다.박찬호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서 1-2로 뒤진 7회말 무사 1,3루의 위기에서 등판해 1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월드시리즈 3~5차전은 11월1~3일까지 필라델피아의 홈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홈런 20-도루21’을 달성,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추신수 선수가(MLB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11월 3일 귀국해 11월 4일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요미우리와 니혼햄이 31일 오후 6시 15분 삿포로돔에서 7전4선승제의 일본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국민영웅 이승엽이 시리즈에 출전해 명예 회복을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가디언과 텔레그래프가 볼튼 원더러스의 이청용이 첼시전에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볼튼(12위, 3승2무4패)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밤 12시 리복 스타디움에서 첼시(1위, 8승2패)와 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은 오는 31일 블랙번과의 경기에도 결장할 예정이며, 빠르면 오는 11월 14일 대표팀의 유럽 평가전(덴마크. 세르비아)에 그라운드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홈런 20-도루21’을 달성,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추신수 선수가(MLB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11월 3일 귀국해 11월 4일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요미우리와 니혼햄이 31일 오후 6시 15분 삿포로돔에서 7전4선승제의 일본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국민영웅 이승엽이 시리즈에 출전해 명예 회복을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가디언과 텔레그래프가 볼튼 원더러스의 이청용이 첼시전에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볼튼(12위, 3승2무4패)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밤 12시 리복 스타디움에서 첼시(1위, 8승2패)와 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은 오는 31일 블랙번과의 경기에도 결장할 예정이며, 빠르면 오는 11월 14일 대표팀의 유럽 평가전(덴마크. 세르비아)에 그라운드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