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이번주 미실의 죽음으로 시청률 40% 넘을까
작성 : 2009년 11월 02일(월) 09:06 가+가-

선덕여왕
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MBC <선덕여왕>이 38.8%로 전체 1위를 유지했다. KBS2 <아이리스>가 27.2%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이 KBS1 <다함께차차차>가 27.1%로 3위를 차지했다. KBS2 주말연속극 <수상한삼형제>가 24.0%, KBS2 <해피선데이>가 22.9%를 기록하며 4, 5위를 기록했다.
한편 '참돔 설정 논란'에 휩싸였던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패떴')의 시청률은 17.5%로 소폭 하락했다. 또 김제동 없이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은 8.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대리모의 아픔을 그리고 있는 <천만번 사랑해>와 훈훈한 가족애로 사랑받고 있는 <그대웃어요>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편 '참돔 설정 논란'에 휩싸였던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패떴')의 시청률은 17.5%로 소폭 하락했다. 또 김제동 없이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은 8.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대리모의 아픔을 그리고 있는 <천만번 사랑해>와 훈훈한 가족애로 사랑받고 있는 <그대웃어요>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