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떴 존재감 논란 '박시연' 허리부상 고백
작성 : 2009년 11월 03일(화) 20:40 가+가-

(사진=엘르코리아 제공)
지난 6월 SBS ‘패밀리가 떴다’에 합류, 이효리와는 또 다른 엉뚱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관심을 받았던 박시연이 5개월 만에 존재감 여부 논란에 휩싸여 이에 대한 심경 고백을 한 이후, 대중들의 반응은 그녀에게 쾌유를 바라며 따뜻한 시선을 모아주고 있다.
박시연의 패떴 ‘존재감 여부’가 논란으로 발전한데에는 합류 초기와는 달리 게임과 새벽일에서 배제되는 혜택 아닌 혜택을 받으면서, 역할 비중이 점차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네티즌을 중심으로 논란이 불었던 것.
박시연의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는 "박시연이 2008년 영화 촬영 중 허리를 심하게 다쳤고, 치료를 받았으나, 완치되지는 않았다"라며 "의사로부터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완치될 수 있다'는 최종통보까지 받았다"고 밝힌 이후 박시연이 심각한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패떴 촬영에 임했던 책임감을 가지고 했던 점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시 동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박시연의 패떴 ‘존재감 여부’ 논란에 대해 지난 9월 라스베가스 화보 촬영을 진행했던 모임스타일의 이혜경 과장은 누구보다 프로답게 임하는 책임감도 보기 좋았지만 일정 내내 스텝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소탈한 배우였다라고 진행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매직쇼”참관부터 사막과 시내를 오가면서 진행된 빡빡한 화보 촬영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스텝들을 응원한 박시연을 위해 특별히 저녁 식사 자리를 어렌지를 하려고 했었는데 “자기만 혼자 가는 것은 스텝들에 대한 의리가 아니다”라며 고사한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로 주변사람들을 챙길 줄 알고 꾸밈없는 모습이 인간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촬영 내내 가장 옆에서 진행을 함께했던 MD 양희모씨는 “그녀가 아픈 내색을 거의 하지 않아 촬영이 끝난 후에야 허리 부상이 심해진 사실을 알았다. 최근 논란이 되어 맘 고생을 하고 있을 박시연씨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다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고의적으로 촬영에 불성실하게 임했던 것이 아님이 밝혀진 박시연의 심경 고백 이후 하루 빨리 치료를 받아 쾌유하여 방송에서 만날 수 있었으며 좋겠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모아져 논란 이후 몸과 마음 모두 힘들었을 그녀에게 힘이 돼주고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박시연의 패떴 ‘존재감 여부’가 논란으로 발전한데에는 합류 초기와는 달리 게임과 새벽일에서 배제되는 혜택 아닌 혜택을 받으면서, 역할 비중이 점차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네티즌을 중심으로 논란이 불었던 것.
박시연의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는 "박시연이 2008년 영화 촬영 중 허리를 심하게 다쳤고, 치료를 받았으나, 완치되지는 않았다"라며 "의사로부터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완치될 수 있다'는 최종통보까지 받았다"고 밝힌 이후 박시연이 심각한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패떴 촬영에 임했던 책임감을 가지고 했던 점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시 동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박시연의 패떴 ‘존재감 여부’ 논란에 대해 지난 9월 라스베가스 화보 촬영을 진행했던 모임스타일의 이혜경 과장은 누구보다 프로답게 임하는 책임감도 보기 좋았지만 일정 내내 스텝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소탈한 배우였다라고 진행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매직쇼”참관부터 사막과 시내를 오가면서 진행된 빡빡한 화보 촬영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스텝들을 응원한 박시연을 위해 특별히 저녁 식사 자리를 어렌지를 하려고 했었는데 “자기만 혼자 가는 것은 스텝들에 대한 의리가 아니다”라며 고사한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로 주변사람들을 챙길 줄 알고 꾸밈없는 모습이 인간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촬영 내내 가장 옆에서 진행을 함께했던 MD 양희모씨는 “그녀가 아픈 내색을 거의 하지 않아 촬영이 끝난 후에야 허리 부상이 심해진 사실을 알았다. 최근 논란이 되어 맘 고생을 하고 있을 박시연씨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다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고의적으로 촬영에 불성실하게 임했던 것이 아님이 밝혀진 박시연의 심경 고백 이후 하루 빨리 치료를 받아 쾌유하여 방송에서 만날 수 있었으며 좋겠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모아져 논란 이후 몸과 마음 모두 힘들었을 그녀에게 힘이 돼주고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