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시리즈 등판 박찬호 '잘 했다' 外
작성 : 2009년 11월 05일(목) 15:14 가+가-
■5일(한국시간) 미국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뉴욕 양키스가 혼자서 6타점을 올린 마쓰이 히데키의 맹활약에 힘입어 7-3으로 승리함으로써 통산 2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박찬호는 6회말 1사 1루 상황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내줬지만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4차전부터 6차전까지 3경기 연속 등판을 비롯해 4경기에 출전, 3.1이닝 동안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로 병역 혜택을 받은 류현진(한화), 고영민(두산), 김현수(두산), 이용규(기아), 윤석민(기아) 등 5명이 5일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논산 육군훈련소에 동반 입소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20-20클럽의 성공 신화를 쓴 추신수(클리블랜드)가 5일 오전 경남 양산시 천주교 공원묘지에 안치된 스승 고 조성옥 감독의 영전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로 병역 혜택을 받은 류현진(한화), 고영민(두산), 김현수(두산), 이용규(기아), 윤석민(기아) 등 5명이 5일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논산 육군훈련소에 동반 입소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20-20클럽의 성공 신화를 쓴 추신수(클리블랜드)가 5일 오전 경남 양산시 천주교 공원묘지에 안치된 스승 고 조성옥 감독의 영전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