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열애설...인터넷은 연애중
작성 : 2009년 11월 09일(월) 11:46 가+가-

장동건 고소영 '연풍연가'
최근 연예계 잉꼬커플이자 장수커플들의 결별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반면 굵직한(?) 열애설도 터져나오고 있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9일 기상캐스터 출신 MC 안혜경과 무한도전 '하하'(본명 하동훈) 동갑내기 커플이 열애 5년만에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지난 2005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이래 이별과 만남을 몇 차례 거듭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5일에는 개그맨 김재우, 백보람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고, 이에 앞서 지난 10월 7일에는 1972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김주혁 김지수 커플이 6년 열애 끝에 결별한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반해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려지는 장동건, 고소영의 열애설이 최근 공개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고, 또 방송인 현영도 작곡가 겸 가수 심현보와 열애설이 터지며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9일 기상캐스터 출신 MC 안혜경과 무한도전 '하하'(본명 하동훈) 동갑내기 커플이 열애 5년만에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지난 2005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이래 이별과 만남을 몇 차례 거듭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5일에는 개그맨 김재우, 백보람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고, 이에 앞서 지난 10월 7일에는 1972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배우 김주혁 김지수 커플이 6년 열애 끝에 결별한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반해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려지는 장동건, 고소영의 열애설이 최근 공개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고, 또 방송인 현영도 작곡가 겸 가수 심현보와 열애설이 터지며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