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가수로서 마지막 참여곡 뒤늦게 화제
작성 : 2009년 11월 15일(일) 21:16 가+가-

(사진= 유소영 미니홈피 캡쳐)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해 아쉬움과 궁금증을 남겼던 애프터스쿨 전 멤버 유소영이 14일 늦은 저녁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본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연일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웃으면 복이 와요”, “활짝 웃자”, “행복해지자” 등 밝은 메시지와 함께 미소가 만연한 사진을 올리면서 근황을 알린 것. 유소영의 미니홈피는 그녀를 궁금해 하던 팬들과 네티즌들의 방문으로 현재 방문자수 14만 명을 훌쩍 넘었다.
더욱이 그녀의 게시판에는 그녀가 지난 8월 가수로서 마지막으로 참여한 신인그룹 써니사이드의 곡 ‘아프죠’(feat. After School 정아, 소영, 주연)와 “노래넘넘조아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동료가수를 향한 따뜻한 글귀가 함께 담겨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11월 유소영을 대신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제개 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웃으면 복이 와요”, “활짝 웃자”, “행복해지자” 등 밝은 메시지와 함께 미소가 만연한 사진을 올리면서 근황을 알린 것. 유소영의 미니홈피는 그녀를 궁금해 하던 팬들과 네티즌들의 방문으로 현재 방문자수 14만 명을 훌쩍 넘었다.
더욱이 그녀의 게시판에는 그녀가 지난 8월 가수로서 마지막으로 참여한 신인그룹 써니사이드의 곡 ‘아프죠’(feat. After School 정아, 소영, 주연)와 “노래넘넘조아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동료가수를 향한 따뜻한 글귀가 함께 담겨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11월 유소영을 대신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제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