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카운트다운 끝, 이번엔 삭발의 '아유미'
작성 : 2009년 11월 16일(월) 13:55 가+가-

아유미
일본에서 ‘아토 유미’라는 이름으로 연기 활동을 펼쳐온 4인조 여성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삭발이라는 파격 변신으로 국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음반 '아이코닉(ICONIQ)'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가수 데뷔 소식을 알렸다.
티저 홈페이지에서 아유미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에 삭발에 가까울 정도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또 사진 옆에는 22일 컴백일에 맞춰놓은 타이머 시계와 함께 "내가 변했다. 음악으로 변했다"라는 문구를 넣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2006년 여름 ‘큐티 하니’를 발표한 이후 2006년 일본으로 건너가 영화 '약속의 땅', 드라마 '네 개의 거짓말', '가난한 남자 봄비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약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음반 '아이코닉(ICONIQ)'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가수 데뷔 소식을 알렸다.
티저 홈페이지에서 아유미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에 삭발에 가까울 정도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또 사진 옆에는 22일 컴백일에 맞춰놓은 타이머 시계와 함께 "내가 변했다. 음악으로 변했다"라는 문구를 넣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2006년 여름 ‘큐티 하니’를 발표한 이후 2006년 일본으로 건너가 영화 '약속의 땅', 드라마 '네 개의 거짓말', '가난한 남자 봄비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