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이유주' 신비소녀로 변신
작성 : 2009년 11월 19일(목) 14:51 가+가-

이유주
얼짱출신 이유주가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신비스러움을 나타내는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2009년 3월에 SBS 놀라운스타킹대회로 첫 데뷔한 이유주는 데뷔한지 얼마 안 돼 comed ytv 얼짱시대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한번에 큰 관심과 인기를 받아 KBS 스타골든벨, SBS대한민국쿡 고정MC 등 활동을 했으며 20살인 어린 나이에 시원한청풍'시원소주'전속모델이 되어 또 한번의 큰 화제를 일으켰다.
최근 촬영한 한 잡지화보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모습을 공개했다. 그동안 네츄럴하면서 청순함과 발랄함 , 그리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로 선보였던 이유주는 이번 뷰티화보를 통해 성숙한 여성미와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들과 신비스러움을 선보였다. 눈 웃음이 매력적인 이유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무표정에서도 여러가지 묘한 매력들과 신비스러움을 갖고 있음을 선보였다.
한편 이유주는 "카메라 앞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가장 사랑한다, 카메라 앞에서만 서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누군가 나에게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냐고 묻는다면 카메라에 내 모습을 담을 때와 촬영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라며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당당히 내 자신을 좀 더 표현할 수 있도록 차근 차근 조금씩 더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주는 현재 잠시 활동을 접고 '연기자 이유주'로 인정받기 위해 연기 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올해 2009년 3월에 SBS 놀라운스타킹대회로 첫 데뷔한 이유주는 데뷔한지 얼마 안 돼 comed ytv 얼짱시대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한번에 큰 관심과 인기를 받아 KBS 스타골든벨, SBS대한민국쿡 고정MC 등 활동을 했으며 20살인 어린 나이에 시원한청풍'시원소주'전속모델이 되어 또 한번의 큰 화제를 일으켰다.
최근 촬영한 한 잡지화보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모습을 공개했다. 그동안 네츄럴하면서 청순함과 발랄함 , 그리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로 선보였던 이유주는 이번 뷰티화보를 통해 성숙한 여성미와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들과 신비스러움을 선보였다. 눈 웃음이 매력적인 이유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무표정에서도 여러가지 묘한 매력들과 신비스러움을 갖고 있음을 선보였다.
한편 이유주는 "카메라 앞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가장 사랑한다, 카메라 앞에서만 서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누군가 나에게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냐고 묻는다면 카메라에 내 모습을 담을 때와 촬영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라며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당당히 내 자신을 좀 더 표현할 수 있도록 차근 차근 조금씩 더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주는 현재 잠시 활동을 접고 '연기자 이유주'로 인정받기 위해 연기 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