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 한류스타 대열 합류
‘아내의 유혹’변우민, 대만 찍고 싱가포르 상륙
작성 : 2009년 11월 20일(금) 10:39 가+가-

변우민 현지 팬미팅 포스터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한류스타 대열에 오른 탤런트 변우민이 이 드라마의 싱가포르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20일 귀국했다.
‘아내의 유혹’은 지난 6월 대만 GTV를 통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9일부터 싱가포르 U채널에서 매일 저녁 7시에 방송되기 시작했다.
드라마 프로모션과 팬 미팅 행사를 위해 지난 17일 현지에 도착한 변우민은 “웨스트몰 정션에이트 시티스퀘어몰 등에서 치러진 세 차례의 행사에 수백 명씩의 인파가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며 “방송도 되기 전에 이렇게 관심이 클 줄 몰랐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또 현지 언론은 “한국의 인기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나쁜 남자’ 변우민 도착”이라고 크게 보도했다고.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이날 새벽 도착한 변우민은 “19일 저녁 현지에서 첫 방송이 시작되는 것을 보고 난 뒤 비행기를 탔다”며 “대만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것처럼 싱가포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MBC 주말극 ‘인연 만들기’에 출연중인 변우민은 싱가포르 행사와 드라마 촬영 스케줄이 아슬아슬하게 겹쳐 ‘007 작전’을 벌이기도 했다. 변우진 소속사의 옥우진 실장은 “변우민씨가 출국하던 날 인천공항 근처에서 촬영을 마치고 재빨리 비행기를 탔는데 귀국해서도 휴식 없이 곧바로 촬영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인연 만들기’에서 재벌그룹 상무 강해성으로 출연중인 변우민은 드라마 OST에 참여해 20년만의 가수 외출을 시도했는데 이제 ‘아내의 유혹’을 통해 한류스타 대열에 올라서게 됐다.
한편 변우민은 이미 지난 9월 싱가포르 매니지먼트사인 렉시콘그룹과 비즈니즈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드라마 이외에 한류 관련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아내의 유혹’은 지난 6월 대만 GTV를 통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9일부터 싱가포르 U채널에서 매일 저녁 7시에 방송되기 시작했다.
드라마 프로모션과 팬 미팅 행사를 위해 지난 17일 현지에 도착한 변우민은 “웨스트몰 정션에이트 시티스퀘어몰 등에서 치러진 세 차례의 행사에 수백 명씩의 인파가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며 “방송도 되기 전에 이렇게 관심이 클 줄 몰랐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또 현지 언론은 “한국의 인기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나쁜 남자’ 변우민 도착”이라고 크게 보도했다고.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이날 새벽 도착한 변우민은 “19일 저녁 현지에서 첫 방송이 시작되는 것을 보고 난 뒤 비행기를 탔다”며 “대만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것처럼 싱가포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MBC 주말극 ‘인연 만들기’에 출연중인 변우민은 싱가포르 행사와 드라마 촬영 스케줄이 아슬아슬하게 겹쳐 ‘007 작전’을 벌이기도 했다. 변우진 소속사의 옥우진 실장은 “변우민씨가 출국하던 날 인천공항 근처에서 촬영을 마치고 재빨리 비행기를 탔는데 귀국해서도 휴식 없이 곧바로 촬영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인연 만들기’에서 재벌그룹 상무 강해성으로 출연중인 변우민은 드라마 OST에 참여해 20년만의 가수 외출을 시도했는데 이제 ‘아내의 유혹’을 통해 한류스타 대열에 올라서게 됐다.
한편 변우민은 이미 지난 9월 싱가포르 매니지먼트사인 렉시콘그룹과 비즈니즈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드라마 이외에 한류 관련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