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모델, 과도 노출의상으로 퇴장 '해프닝'
작성 : 2009년 11월 27일(금) 14:40 가+가-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쇼 '지스타2009'에서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인해 모델이 퇴출 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스타2009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을 홍보하던 모델이 여성 캐릭터를 그대로 본떠 둔부가 훤히 드러나는 등의 과도한 의상을 입어 문제가 된 것.
모델의 노출 의상이 논란이 되자 엔씨소프트는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최소하고 모델을 돌려보내기로 해 지스타 사상 첫 모델 퇴장 사례를 기록하게 됐다.
과도한 노출로 해당 모델이 퇴장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궁금증을 못 참는 일부 네티즌들이 "얼마나 야했길래 퇴장이냐"며 '직찍'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지스타2009'에는 NHN, 엔씨소프트, 넥슨, 네오위즈게임, CJ인터넷 등 국내외 198개 게임사과 블리자드 등 글로벌 게임업체들이 일제히 참가해 미공개 신작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모델의 노출 의상이 논란이 되자 엔씨소프트는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최소하고 모델을 돌려보내기로 해 지스타 사상 첫 모델 퇴장 사례를 기록하게 됐다.
과도한 노출로 해당 모델이 퇴장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궁금증을 못 참는 일부 네티즌들이 "얼마나 야했길래 퇴장이냐"며 '직찍'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지스타2009'에는 NHN, 엔씨소프트, 넥슨, 네오위즈게임, CJ인터넷 등 국내외 198개 게임사과 블리자드 등 글로벌 게임업체들이 일제히 참가해 미공개 신작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