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수목극 다크호스 되나
작성 : 2009년 12월 03일(목) 18:17 가+가-

사진출처-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홈페이지 캡쳐
'미남이시네요' 후속으로 2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가 아역 연기자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8.6%(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동시간대 KBS 2TV에서 방송된 ‘아이리스’는 34.7%를 기록하며 선덕여왕을 넘어 전체 시청률 1위을 넘보고 있으며. MBC TV ’히어로‘는 5.1%를 기록했다.
이 날 첫 방송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아역배우인 김수현-남지현이 각각 고수와 한예슬의 어린시절을 훌륭히 소화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될 2회분부터 고수와 한예슬, 그리고 송종호, 선우선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여, 수목극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KBS 2TV에서 방송된 ‘아이리스’는 34.7%를 기록하며 선덕여왕을 넘어 전체 시청률 1위을 넘보고 있으며. MBC TV ’히어로‘는 5.1%를 기록했다.
이 날 첫 방송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아역배우인 김수현-남지현이 각각 고수와 한예슬의 어린시절을 훌륭히 소화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될 2회분부터 고수와 한예슬, 그리고 송종호, 선우선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여, 수목극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