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차인표가 아내 이윤미 유혹했다?
작성 : 2009년 12월 11일(금) 14:54 가+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아빠 주영훈이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 ‘아빠의 자격’이란 주제로 웃음 만발한 토크를 펼쳤다. 아내 이윤미의 임신 사실을 세간에 알리기 전 차인표가 아내 이윤미를 유혹(?)한 사실을 밝혀 모두의 눈이 커지고 말았는데?!
알고 보니 차인표가 운동을 잘하는 이윤미에게 철인 3종 경기를 나가자고 줄기차게 권유했던 것. 주영훈은 ‘나는 운동을 못하고 아내가 운동을 잘하니까 차인표씨가 내게는 가방을 지키라고 하고 아내에게는 같이 경기에 참가하자고 했다’며 다소 곤란했던 사연을 소개했다. 임신 초기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던 때인데 차인표가 끈질기게 이윤미에게 권하자 할 수 없이 임신 사실을 알릴 수 밖에 없었다고.
이 뿐 아니라 총격전을 벌이는 미국드라마를 보는 등 부부만의 특이한 태교법을 공개하며 모두의 웃음보를 터지게 했다. 또 자기야 출연자들의 조언을 한껏 얻어가 든든한 아빠로서의 자격도 갖추게 되었다. 방송은 11일 금요일 밤 11시 5분.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알고 보니 차인표가 운동을 잘하는 이윤미에게 철인 3종 경기를 나가자고 줄기차게 권유했던 것. 주영훈은 ‘나는 운동을 못하고 아내가 운동을 잘하니까 차인표씨가 내게는 가방을 지키라고 하고 아내에게는 같이 경기에 참가하자고 했다’며 다소 곤란했던 사연을 소개했다. 임신 초기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던 때인데 차인표가 끈질기게 이윤미에게 권하자 할 수 없이 임신 사실을 알릴 수 밖에 없었다고.
이 뿐 아니라 총격전을 벌이는 미국드라마를 보는 등 부부만의 특이한 태교법을 공개하며 모두의 웃음보를 터지게 했다. 또 자기야 출연자들의 조언을 한껏 얻어가 든든한 아빠로서의 자격도 갖추게 되었다. 방송은 11일 금요일 밤 11시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