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라테일’ 4가지 빅뉴스
작성 : 2009년 12월 16일(수) 12:38 가+가-

라테일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라테일’이 올 겨울 태국, 일본, 한국에서 4가지 빅 뉴스를 전한다. 깜찍한 2D 횡스크롤 MMORPG ‘라테일’은 한국의 1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사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가 개발, 2006년에 한국에서 오픈 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 태국 수출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액토즈소프트 최근 태국의 ‘위너온라인’(대표 Monakol)과 태국 내 ‘라테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내년 1분기에 오픈 할 예정이다. 이로써 ‘라테일’은 한중일, 유럽, 북미, 대만에 이어 태국에 안착하며 총 7개 지역, 33개 국가에 서비스된다.
‘위너온라인’은 ‘RF Online’, ‘씰 온라인’, ‘ACE Online’ 등 10개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셔. 현재 동남아 시장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 인기가 높아 ‘라테일’의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과 게임성이 유저 접근성이 높을 것이라는 점, 30개국 이상 진출에 따른 ‘라테일’의 높은 인지도 및 인기가 이번 계약 성사의 발판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태국은 온라인게임 인구가 09년 약 350만 명으로 추산 되며, 현재 한국 온라인게임은 전체 태국 시장의 71%인 약 50개가 서비스 되고 있다. 온라인게임 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향후 아시아의 주요 게임 시장으로 성정할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다.
● 한국에서 ‘라테일-모바일2’ 개발
지난해 11월 액토즈소프트와 모바일게임 개발사 쌈지게임즈가 제휴해 선보였던 ‘라테일-모바일’이 엄지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데 힘입어 양사는 ‘라테일-모바일2’ 개발에 착수, 내년 상반기에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라테일-모바일2’는 ‘라테일-모바일1’과 마찬가지로 원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제작된다. 특히, ‘라테일-모바일2’는 ‘라테일’의 게임 내 아이템, NPC, 인스턴스던전, 몬스터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 낼 계획이다.
● 일본에서도 ‘라테일-모바일’ 계약
한국에서 서비스됐던 ‘라테일-모바일’은 일본 소넷에서 최근 퍼블리싱 계약, 현재 로컬라이제이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런칭은 NTT Docomo 플랫폼부터 내년 4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라테일-모바일1’와 ‘라테일-모바일2’에 이어 일본 모바일 서비스까지 시작되면, ‘라테일’은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을 아우르는 명실상부 한국의 대표 게임 콘텐츠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본 오리콘 고객 만족도 랭킹- 한국 온라인게임 중 으뜸
‘라테일’은 일본의 공신력 있는 차트 기관인 오리콘에서 올 9월에 18세 이상, 온라인게임 경험 유저를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설문한 ‘온라인게임 고객 만족도 순위- 온라인게임 BEST20’에서 100점 만점에서 68.42점을 맞아 한국 온라인게임 중 최고인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여성 유저 대상 만족도 1위(68.91점), 조작성 1위(76점), 캐릭터성 3위(72.33점)에 오르는 등 여러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해 ‘라테일’의 일본 내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증명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 태국 수출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액토즈소프트 최근 태국의 ‘위너온라인’(대표 Monakol)과 태국 내 ‘라테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내년 1분기에 오픈 할 예정이다. 이로써 ‘라테일’은 한중일, 유럽, 북미, 대만에 이어 태국에 안착하며 총 7개 지역, 33개 국가에 서비스된다.
‘위너온라인’은 ‘RF Online’, ‘씰 온라인’, ‘ACE Online’ 등 10개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셔. 현재 동남아 시장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 인기가 높아 ‘라테일’의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과 게임성이 유저 접근성이 높을 것이라는 점, 30개국 이상 진출에 따른 ‘라테일’의 높은 인지도 및 인기가 이번 계약 성사의 발판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태국은 온라인게임 인구가 09년 약 350만 명으로 추산 되며, 현재 한국 온라인게임은 전체 태국 시장의 71%인 약 50개가 서비스 되고 있다. 온라인게임 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향후 아시아의 주요 게임 시장으로 성정할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다.
● 한국에서 ‘라테일-모바일2’ 개발
지난해 11월 액토즈소프트와 모바일게임 개발사 쌈지게임즈가 제휴해 선보였던 ‘라테일-모바일’이 엄지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데 힘입어 양사는 ‘라테일-모바일2’ 개발에 착수, 내년 상반기에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라테일-모바일2’는 ‘라테일-모바일1’과 마찬가지로 원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제작된다. 특히, ‘라테일-모바일2’는 ‘라테일’의 게임 내 아이템, NPC, 인스턴스던전, 몬스터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 낼 계획이다.
● 일본에서도 ‘라테일-모바일’ 계약
한국에서 서비스됐던 ‘라테일-모바일’은 일본 소넷에서 최근 퍼블리싱 계약, 현재 로컬라이제이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런칭은 NTT Docomo 플랫폼부터 내년 4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라테일-모바일1’와 ‘라테일-모바일2’에 이어 일본 모바일 서비스까지 시작되면, ‘라테일’은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을 아우르는 명실상부 한국의 대표 게임 콘텐츠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본 오리콘 고객 만족도 랭킹- 한국 온라인게임 중 으뜸
‘라테일’은 일본의 공신력 있는 차트 기관인 오리콘에서 올 9월에 18세 이상, 온라인게임 경험 유저를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설문한 ‘온라인게임 고객 만족도 순위- 온라인게임 BEST20’에서 100점 만점에서 68.42점을 맞아 한국 온라인게임 중 최고인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여성 유저 대상 만족도 1위(68.91점), 조작성 1위(76점), 캐릭터성 3위(72.33점)에 오르는 등 여러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해 ‘라테일’의 일본 내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