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송혜교? 이젠 연기자 '정가은'으로 불러주세요~
롤러코스터 출연으로 2010년 유망주로 떠오른 배우 정가은
작성 : 2009년 12월 18일(금) 13:47 가+가-

정가은_싱글즈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아버지>의 MC로 인기몰이 중인 방송인 정가은.
현재 <남녀탐구생활>에 이어 <일요일 일요일 밤에> MC로 신고식을 치르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2010년 1월호를 통해 인터뷰 및 촬영을 가졌다.
이번 화보에서는 정가은의 바비 인형과 같은 비비드한 이미지를 살려 촬영되었으며, 인터뷰와 함께 진행되어 그간 불꽃처럼 등장한 정가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먼저 <일요일 일요일 밤에>김영희 PD가 2010년 유망주로 정가은을 지목 한데 대한 질문에 “솔직히 저는 지금의 위치와 인기가 어디쯤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다” 며 “그래서 PD님께 ‘저를 왜 뽑으셨어요?’라고 질문했던 적이 있어요”라고 대답해 톡톡 튀는 성격을 드러냈다.
이미 그녀에게는‘8등신 송혜교’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다니며, 대한민국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었다. 이에 대해“워낙 초반에 닮았다는 말과 함께 욕을 많이 먹었다며, 솔직히 내가 어디가 닮았는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예능 이미지가 강하게 어필되고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이있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정가은은 “확실히 예전에는 지적인 느낌의 CF를 찍었는데, 지금은 CF 자체가 안 들어오는 걸 보면서, 살짝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여자 연예인으로써 적지 않은 78년생의 그녀는 이상형을 다정다감한 남성이라고 밝히며“ 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복종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리드 해주는 남성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현재 일에 있어서 롤 모델로 김원희를 꼽은 정가은은“선배님처럼 영화, 드라마,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말하며, 이어 우선 2010년에는“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내년엔 내 이름 앞에‘연기자’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붙도록 노력 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도 함께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현재 <남녀탐구생활>에 이어 <일요일 일요일 밤에> MC로 신고식을 치르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2010년 1월호를 통해 인터뷰 및 촬영을 가졌다.
이번 화보에서는 정가은의 바비 인형과 같은 비비드한 이미지를 살려 촬영되었으며, 인터뷰와 함께 진행되어 그간 불꽃처럼 등장한 정가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먼저 <일요일 일요일 밤에>김영희 PD가 2010년 유망주로 정가은을 지목 한데 대한 질문에 “솔직히 저는 지금의 위치와 인기가 어디쯤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다” 며 “그래서 PD님께 ‘저를 왜 뽑으셨어요?’라고 질문했던 적이 있어요”라고 대답해 톡톡 튀는 성격을 드러냈다.
이미 그녀에게는‘8등신 송혜교’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다니며, 대한민국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었다. 이에 대해“워낙 초반에 닮았다는 말과 함께 욕을 많이 먹었다며, 솔직히 내가 어디가 닮았는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예능 이미지가 강하게 어필되고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이있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정가은은 “확실히 예전에는 지적인 느낌의 CF를 찍었는데, 지금은 CF 자체가 안 들어오는 걸 보면서, 살짝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여자 연예인으로써 적지 않은 78년생의 그녀는 이상형을 다정다감한 남성이라고 밝히며“ 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복종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리드 해주는 남성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현재 일에 있어서 롤 모델로 김원희를 꼽은 정가은은“선배님처럼 영화, 드라마,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말하며, 이어 우선 2010년에는“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내년엔 내 이름 앞에‘연기자’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붙도록 노력 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도 함께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