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최종회 시청률 '35.7%'...천사의유혹 20.5%
작성 : 2009년 12월 23일(수) 15:04 가+가-

선덕여왕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2일 종영한 MBC 특별기획 '선덕여왕'의 시청률이 35.7%(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30, 40대에서 14%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49회로 43.6%를 기록했지만 미실의 퇴장 이후 시청률이 다소 저조해 30% 대를 유지해 왔다. 평균시청률(총62회)은 33.9%. 최종회 방송에서는 선덕여왕의 눈앞에서 유신과 알천의 칼에 최후를 맞은 비담의 슬픈 죽음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악인들의 죽음으로 끝난 SBS 월화드라마 '천사의유혹'의 시청률은 20.5%(최종회)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자체 최고 시청률은 49회로 43.6%를 기록했지만 미실의 퇴장 이후 시청률이 다소 저조해 30% 대를 유지해 왔다. 평균시청률(총62회)은 33.9%. 최종회 방송에서는 선덕여왕의 눈앞에서 유신과 알천의 칼에 최후를 맞은 비담의 슬픈 죽음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악인들의 죽음으로 끝난 SBS 월화드라마 '천사의유혹'의 시청률은 20.5%(최종회)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