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형일, 만취 한 나를 누가 옷 벗겨?
작성 : 2010년 01월 06일(수) 11:31 가+가-

김형일
드라마 ‘세종대왕’, ‘무인시대’, ‘태조왕건’ 등 사극드라마에서 굵직한 연기로 사랑받아 온 탤런트 김형일이 아내 한복희씨와 함께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걸쭉한 부부 입담을 뽐냈다.
이 날 김형일과 아내 한복희씨는 부부싸움이 될 뻔 했지만 오히려 믿음을 갖게 된 계기를 말해 스튜디오의 전 출연자를 웃음에 빠뜨렸다.
바로 김형일이 술에 잔뜩 취해 분명히 집에 왔는데, 낯선 누군가가 옷을 벗기려 해 필사적으로 막았다며 사연을 전했다. 그러자 이 이야기의 내막을 알고 있는 아내 한복희씨는 ‘남편이 집에 왔는데 장난을 좀 쳤다’며 남편을 골탕 먹인(?) 수법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장난에 남편이 강하게 저항하는 것을 보고 아내 한복희씨는 오히려 김형일을 완전히 믿게 되었다고 해 더욱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과연 술 취한 김형일의 옷은 누가 벗긴 것일지, 아내의 귀여운 장난의 전말은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밝혀진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 날 김형일과 아내 한복희씨는 부부싸움이 될 뻔 했지만 오히려 믿음을 갖게 된 계기를 말해 스튜디오의 전 출연자를 웃음에 빠뜨렸다.
바로 김형일이 술에 잔뜩 취해 분명히 집에 왔는데, 낯선 누군가가 옷을 벗기려 해 필사적으로 막았다며 사연을 전했다. 그러자 이 이야기의 내막을 알고 있는 아내 한복희씨는 ‘남편이 집에 왔는데 장난을 좀 쳤다’며 남편을 골탕 먹인(?) 수법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장난에 남편이 강하게 저항하는 것을 보고 아내 한복희씨는 오히려 김형일을 완전히 믿게 되었다고 해 더욱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과연 술 취한 김형일의 옷은 누가 벗긴 것일지, 아내의 귀여운 장난의 전말은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밝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