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분유서 대장균군 검출 파문
작성 : 2010년 01월 07일(목) 09:54 가+가-
7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매일유업이 생산한 조제분유 '프리미엄궁 초유의 사랑-2'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대장균군이 검출됐다. 해당 제품은 작년 1월 7일 생산된 것으로 모두 3만8천295캔(3만636㎏) 분량이 생산됐다.
검역원은 관할청인 경기도에 검출 사실을 알리고 해당 제품에 대한 회수 등 조치를 취하도록 해 수거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월에 생산.출하된 제품이어서 상당수는 이미 소비됐고, 수거 물량은 1천200여캔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검역원은 관할청인 경기도에 검출 사실을 알리고 해당 제품에 대한 회수 등 조치를 취하도록 해 수거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월에 생산.출하된 제품이어서 상당수는 이미 소비됐고, 수거 물량은 1천200여캔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