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첫 방 시청률 20%↑ '선덕여왕 인기 넘어서나'
작성 : 2010년 01월 07일(목) 10:58 가+가-

추노
7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수목 드라마 KBS 2TV ‘추노’는 첫 방송에 시청률 22.9%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 로맨스까지 선보이며 지난해 대박 사극인 선덕여왕의 인기를 넘볼 태세다.
'추노'는 장혁, 오지호, 이다혜를 주연으로 내세워 탈출한 노비(오지호 분)와 그를 추격하는 전문 추노꾼(장혁 분)의 대결을 그린 새로운 조선시대 사극 드라마다.
한편 한예슬, 고수 주연의 SBS TV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도 14.5%로 선전한 반면, MBC TV ‘히어로’는 5.3%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추노'는 장혁, 오지호, 이다혜를 주연으로 내세워 탈출한 노비(오지호 분)와 그를 추격하는 전문 추노꾼(장혁 분)의 대결을 그린 새로운 조선시대 사극 드라마다.
한편 한예슬, 고수 주연의 SBS TV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도 14.5%로 선전한 반면, MBC TV ‘히어로’는 5.3%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