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돌 2PM, 신곡 '틱톡' 공개...윤은혜 피처링 눈길
작성 : 2010년 01월 12일(화) 13:49 가+가-

짐승돌 2PM, 신곡 '틱톡' 공개
짐승돌 2PM의 신곡 ‘틱톡’(Tik Tok)이 12일 오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하트비트', '기다리다 지친다' 등 2연속 히트에 이어 이번 신곡이 발표되면서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죽을 만큼 네가 밉다’ ‘네가 짓밟고 떠난 심장’ 등 슬픈 이별만 노래했던 2PM이 윤은혜와 손잡고 비밀스런 사랑얘기를 다루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신예 작곡가 토미 박(Tommy Park)과 작사가 김은수의 탁월한 감각이 돋보이는 ‘틱톡’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의 비밀스런 사랑을 노래한 곡. 도입부의 시계 초침 소리는 긴장감이 넘친다. 또 하프, 타악기 그리고 현악기의 비트도 타인에게 절대 들켜선 안되는 은밀함을 담은 가사와 잘 버무려졌다.
여기에 배우 윤은혜의 피쳐링이 더해 서로에 대한 간절함을 부각시켰으며 ‘Tik Tok Tik Tok Tik Tok’의 반복되는 후렴구로 중독성을 더했다.
이번 2PM의 신곡 '틱톡(Tik Tok)'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하트비트', '기다리다 지친다' 등 2연속 히트에 이어 이번 신곡이 발표되면서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죽을 만큼 네가 밉다’ ‘네가 짓밟고 떠난 심장’ 등 슬픈 이별만 노래했던 2PM이 윤은혜와 손잡고 비밀스런 사랑얘기를 다루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신예 작곡가 토미 박(Tommy Park)과 작사가 김은수의 탁월한 감각이 돋보이는 ‘틱톡’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의 비밀스런 사랑을 노래한 곡. 도입부의 시계 초침 소리는 긴장감이 넘친다. 또 하프, 타악기 그리고 현악기의 비트도 타인에게 절대 들켜선 안되는 은밀함을 담은 가사와 잘 버무려졌다.
여기에 배우 윤은혜의 피쳐링이 더해 서로에 대한 간절함을 부각시켰으며 ‘Tik Tok Tik Tok Tik Tok’의 반복되는 후렴구로 중독성을 더했다.
이번 2PM의 신곡 '틱톡(Tik Tok)'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