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월화극 독주, 시청률 30%돌파 초읽기
작성 : 2010년 01월 13일(수) 11:37 가+가-

공부의 신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이 월화극 독주에 나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12일 방송된 KBS 월화극 '공부의 신'이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6.3%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이 같은 기세라면 시청률 30% 돌파도 시간 문제로 보인다.
'공부의 신(공신)'은 일본 미타 노리후사의 만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작품. 삼류 고등학교 '병문고' 학생들이 최고 명문대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내용이다.
'공부의 신'의 강점은 무엇보다 공부와 감동 그리고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조화롭게 버무려져 있다는 것. 12일 방송분에서는 특히 백현(유승호 분)과 풀잎(고아성 분), 찬두(이현우 분)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김수로와 배두나, 변희봉 등 성인 연기자들의 물오른 연기도 돋보인다.
한편 '공부의 신'과 같은 시간 방송된 MBC TV '파스타'와 SBS TV '제중원'은 시청률이 각각 12.7%, 14.4%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12일 방송된 KBS 월화극 '공부의 신'이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6.3%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이 같은 기세라면 시청률 30% 돌파도 시간 문제로 보인다.
'공부의 신(공신)'은 일본 미타 노리후사의 만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작품. 삼류 고등학교 '병문고' 학생들이 최고 명문대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내용이다.
'공부의 신'의 강점은 무엇보다 공부와 감동 그리고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조화롭게 버무려져 있다는 것. 12일 방송분에서는 특히 백현(유승호 분)과 풀잎(고아성 분), 찬두(이현우 분)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김수로와 배두나, 변희봉 등 성인 연기자들의 물오른 연기도 돋보인다.
한편 '공부의 신'과 같은 시간 방송된 MBC TV '파스타'와 SBS TV '제중원'은 시청률이 각각 12.7%, 14.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