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 2주 연속 시청률 20%...3월 스크린 상영
작성 : 2010년 01월 16일(토) 10:23 가+가-

아마존의 눈물
MBC 창사특집 5부작 다큐 '아마존의 눈물' 2부가 1부에 이어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 금요일 밤시간대를 장악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아마존의 눈물 2부-사라지는 낙원'은 전국시청률 2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청춘불패'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각각 전국시청률 10.3%와 8.9%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매주 금요일 시청률 1위를 차지하던 KBS 2TV 'VJ특공대'의 시청률 14.0%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된 1부에 이어 아마존에서 문명과 차단된 채 살아가는 미접촉 부족 조에족과 축제의 부족 와우라 족의 삶이 소개됐다.
한편 이 같은 시청자들의 호응에 '아마존의 눈물'은 오는 3월 말 30여개 스크린에서 선을 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북극의 눈물' 극장판 배급을 맡았던 마운틴 픽처스가 이번에도 배급을 담당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아마존의 눈물 2부-사라지는 낙원'은 전국시청률 2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청춘불패'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각각 전국시청률 10.3%와 8.9%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매주 금요일 시청률 1위를 차지하던 KBS 2TV 'VJ특공대'의 시청률 14.0%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된 1부에 이어 아마존에서 문명과 차단된 채 살아가는 미접촉 부족 조에족과 축제의 부족 와우라 족의 삶이 소개됐다.
한편 이 같은 시청자들의 호응에 '아마존의 눈물'은 오는 3월 말 30여개 스크린에서 선을 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북극의 눈물' 극장판 배급을 맡았던 마운틴 픽처스가 이번에도 배급을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