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남편 이무송 바람 잡는 비법 공개
작성 : 2010년 01월 19일(화) 18:34 가+가-

노사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든든한 아내 대표로 자리잡은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의 바람 잡는 법을 공개해 스튜디오가 폭소 도가니가 되었다.
노사연은 ‘꿈을 꿨는데 남편이 다른 여자랑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이건 필시 남편에게 무슨 변화가 생긴 것이다’라며 이른바 예지몽(?)임을 주장했다.
이에 이무송은 ‘정말 아무 일도 없는데, 억울하다’고 호소했지만 노사연은 단호했다. ‘직감이 있으니 꿈을 꾸는 것이다’라고 하며 남편들에게 전화했을 때 이상한 조짐 등을 나열하며 남편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토크를 이어갔다.
노사연의 이야기에 아내들 모두 동조를 하고 나서 더욱 뜨거운 토크 공방이 이어졌다. 방송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11시 5분.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노사연은 ‘꿈을 꿨는데 남편이 다른 여자랑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이건 필시 남편에게 무슨 변화가 생긴 것이다’라며 이른바 예지몽(?)임을 주장했다.
이에 이무송은 ‘정말 아무 일도 없는데, 억울하다’고 호소했지만 노사연은 단호했다. ‘직감이 있으니 꿈을 꾸는 것이다’라고 하며 남편들에게 전화했을 때 이상한 조짐 등을 나열하며 남편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토크를 이어갔다.
노사연의 이야기에 아내들 모두 동조를 하고 나서 더욱 뜨거운 토크 공방이 이어졌다. 방송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11시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