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T팬티만 입고 돌아다닌 사연
작성 : 2010년 02월 18일(목) 17:41 가+가-

정가은 미니홈피 캡쳐
MBC 에브리원 ‘스토커-이미지 고발’ 최근 녹화에 참여한 박보드레와 백보람이 정가은의 실체를 폭로했다.
백보람은 이날 녹화에서 “정가은과 ‘무한걸스’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며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에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당시 알몸으로 해맑게 인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고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정가은은 "찜질방에서 만난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모두 벗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했던 것이다"며 "박보드레 집에서는 편한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본 것"이라고 해명했다.
거침없는 폭로에 MC 김구라와 문희준은 “여자들이 진짜 T팬티를 입냐”며 놀렸고 이에 정가은과 MC 김새롬은 “모델들은 T팬티가 익숙하다”고 T팬티 옹호론을 펼치기도 했다.
MBC 에브리원 ‘스토커’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백보람은 이날 녹화에서 “정가은과 ‘무한걸스’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며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에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당시 알몸으로 해맑게 인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고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정가은은 "찜질방에서 만난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모두 벗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했던 것이다"며 "박보드레 집에서는 편한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본 것"이라고 해명했다.
거침없는 폭로에 MC 김구라와 문희준은 “여자들이 진짜 T팬티를 입냐”며 놀렸고 이에 정가은과 MC 김새롬은 “모델들은 T팬티가 익숙하다”고 T팬티 옹호론을 펼치기도 했다.
MBC 에브리원 ‘스토커’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