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의상 경매가 1천만원 넘었다?
11번가, 투애니원 의상 경매가 1천 만원 넘으며 인기 과시
작성 : 2010년 02월 20일(토) 12:38 가+가-

[11번가] 청각장애 환우 돕기 2NE1 배송 의상 자선경매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는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청각장애 환우의 인공 와우 시술비 후원을 위한 '2NE1 의상 자선 경매' 행사가 경매 마감일 하루를 남겨놓은 가운데 입찰 총금액이 1천 만원을 넘기며 참여 열기가 뜨겁다고 밝혔다.
입찰가 1천원부터 시작된 경매에서 19일 오후 8시 기준 총 1,205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총 4벌의 의상 경매가 합계는 1,100만원 가량 된다. 산다라박의 의상이 317만원으로 현재 최고 경매가 진행 중이며, 씨엘, 공민지, 박봄의 의상도 평균 250만원이 넘는 경매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매 의상은 11번가의 2NE1 배송 이벤트 CF 촬영 및 배송 당시 4인의 멤버가 직접 입었던 의상이다. 씨엘은 댄디룩, 박봄은 모던룩, 산다라박은 큐트룩, 공민지는 스포티룩 스타일로 제작되었다. 최종 낙찰자에게는 각 멤버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3~4개의 의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경매 행사는 20일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며, 입찰이 종료된 시점에 최고 입찰가를 제시한 사람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된다. 입찰은 1,000원 단위로 1회 최대 10,000원까지 입찰 가능하다. 최종 입찰자가 낙찰하지 않으면 차 순위에게 낙찰 기회가 제공된다.
11번가 관계자는 “매일 8천 여명의 회원이 다녀갈 만큼 2NE1과 자선 경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마감일까지 온정의 손길이 더 늘어나, 더 많은 청각 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11번가의 전속모델인 2NE1이 ‘날 따라해 봐요’ 신곡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가운데, 더불어 2NE1 의상 경매 관심도도 급상승 중이다. 11번가는 이번 경매와 더불어 진행중인 게시판, 블로그 등을 통해 행사 입소문을 내는 이벤트에 2천 여명의 고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입찰가 1천원부터 시작된 경매에서 19일 오후 8시 기준 총 1,205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총 4벌의 의상 경매가 합계는 1,100만원 가량 된다. 산다라박의 의상이 317만원으로 현재 최고 경매가 진행 중이며, 씨엘, 공민지, 박봄의 의상도 평균 250만원이 넘는 경매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매 의상은 11번가의 2NE1 배송 이벤트 CF 촬영 및 배송 당시 4인의 멤버가 직접 입었던 의상이다. 씨엘은 댄디룩, 박봄은 모던룩, 산다라박은 큐트룩, 공민지는 스포티룩 스타일로 제작되었다. 최종 낙찰자에게는 각 멤버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3~4개의 의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경매 행사는 20일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며, 입찰이 종료된 시점에 최고 입찰가를 제시한 사람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된다. 입찰은 1,000원 단위로 1회 최대 10,000원까지 입찰 가능하다. 최종 입찰자가 낙찰하지 않으면 차 순위에게 낙찰 기회가 제공된다.
11번가 관계자는 “매일 8천 여명의 회원이 다녀갈 만큼 2NE1과 자선 경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마감일까지 온정의 손길이 더 늘어나, 더 많은 청각 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11번가의 전속모델인 2NE1이 ‘날 따라해 봐요’ 신곡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가운데, 더불어 2NE1 의상 경매 관심도도 급상승 중이다. 11번가는 이번 경매와 더불어 진행중인 게시판, 블로그 등을 통해 행사 입소문을 내는 이벤트에 2천 여명의 고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