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비’ 별들의 귀환, 4월에 뜬다
팬들, 남녀 대표 섹시 가수 타이틀에 빛나는 화려한 무대 기대
작성 : 2010년 02월 24일(수) 15:26 가+가-

<사진=게스 코리아 제공>
대한민국 대표 섹시스타 이효리와 비가 7년 만에 무대에서 만난다.
최근 이효리의 4집 앨범이 2월에서 3월로 미뤄진 데 이어 월드스타 비가 스페셜 앨범 발매일을 4월 초로 계획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소식에 가장 흥분한 것은 바로 ‘팬’들. 벌써부터 남녀 대표 섹시가수의 무대 위 조우를 예상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비도 이효리와 활동 기간이 맞물린다는 소식을 일찌감치 들었다며 “7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만큼 각자의 무대에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콘과 아이콘의 만남이 처음으로 이뤄진 때는 2003년 하반기. 당시 이효리가 1집 후속곡 활동을 벌이던 10월 비는 2집을 들고 나와 남녀 대형 솔로가수로서의 자질을 보였다. 서로 윈윈효과를 낸 두 사람은 지금까지 팬들과 방송가에서 회자되고 있는 매혹적인 장면을 탄생시켰다. 바로 당시 영화 시상식 특별무대에서 선보인 탱고가 그 것. 이 두 별들의 만남을 기대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화려한 무대 위 모습이다.
컴백과 동시에 차트를 점령하며 가요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이들의 성(性) 대결이 이번에는 어떤 화제를 불러모으며 가요역사에 한 획을 그을 지 지켜볼 일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근 이효리의 4집 앨범이 2월에서 3월로 미뤄진 데 이어 월드스타 비가 스페셜 앨범 발매일을 4월 초로 계획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소식에 가장 흥분한 것은 바로 ‘팬’들. 벌써부터 남녀 대표 섹시가수의 무대 위 조우를 예상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비도 이효리와 활동 기간이 맞물린다는 소식을 일찌감치 들었다며 “7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만큼 각자의 무대에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콘과 아이콘의 만남이 처음으로 이뤄진 때는 2003년 하반기. 당시 이효리가 1집 후속곡 활동을 벌이던 10월 비는 2집을 들고 나와 남녀 대형 솔로가수로서의 자질을 보였다. 서로 윈윈효과를 낸 두 사람은 지금까지 팬들과 방송가에서 회자되고 있는 매혹적인 장면을 탄생시켰다. 바로 당시 영화 시상식 특별무대에서 선보인 탱고가 그 것. 이 두 별들의 만남을 기대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화려한 무대 위 모습이다.
컴백과 동시에 차트를 점령하며 가요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이들의 성(性) 대결이 이번에는 어떤 화제를 불러모으며 가요역사에 한 획을 그을 지 지켜볼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