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新기록 금메달 확정, 10가구 중 8가구 시청
작성 : 2010년 02월 27일(토) 09:48 가+가-
27일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의 조사에 의하면, 26일 SBS에서 중계된 2010벤쿠버동계올림픽의 피겨스케이팅-여자프리의 전국 6개 지역 가구 평균 시청률은 27.2%로 나타났다.
이는 이전 동 시간대(09:21~15:55) 4주 평균 시청률 3.9%보다 7배나 높은 것으로,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 획득을 확정 짓는 과정을 많은 국민이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5시간이 넘는 방송길이 중에서 김연아 선수가 연기를 펼친 시간대(13:21~13:29)의 시청률은 47.2%였으며, 점유율은 80.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시 36분에 기록한 49.8%였는데, 이는 김연아 선수 다음순서인 아사다 마오 선수의 연기 점수가 나온 시간으로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이였다.
한편 김연아의 금메달 소식을 중점적으로 보도한 SBS<8시뉴스>의 시청률은 18.7%로, 이전 4주 평균 시청률 9.0%보다 2배 이상 높은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지상파DMB인 SBS ⓤ에서 동시 중계된 김연아 선수의 경기 시간대(13:21~13:29) 마감 전 시청률은 6.046%(수도권, 개인 기준)로, 이전 동 시간대 4주 평균 시청률 0.148%보다 무려 41배나 높았다. 따라서 집에서 TV로 시청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이나 차량형 내비게이션에 부착된 지상파DMB를 통해서 많은 시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
케이블 채널인 SBS스포츠채널 역시 시청률 상승을 보였는데, 이전 4주 평균 하루전체 시청률 0.294%에서 0.605%로 상승하였으며 케이블 채널 순위는 19위에서 7위로 12단계 상승했다.(케이블 가입 가구, 전국 기준)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는 이전 동 시간대(09:21~15:55) 4주 평균 시청률 3.9%보다 7배나 높은 것으로,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 획득을 확정 짓는 과정을 많은 국민이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5시간이 넘는 방송길이 중에서 김연아 선수가 연기를 펼친 시간대(13:21~13:29)의 시청률은 47.2%였으며, 점유율은 80.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시 36분에 기록한 49.8%였는데, 이는 김연아 선수 다음순서인 아사다 마오 선수의 연기 점수가 나온 시간으로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이였다.
한편 김연아의 금메달 소식을 중점적으로 보도한 SBS<8시뉴스>의 시청률은 18.7%로, 이전 4주 평균 시청률 9.0%보다 2배 이상 높은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지상파DMB인 SBS ⓤ에서 동시 중계된 김연아 선수의 경기 시간대(13:21~13:29) 마감 전 시청률은 6.046%(수도권, 개인 기준)로, 이전 동 시간대 4주 평균 시청률 0.148%보다 무려 41배나 높았다. 따라서 집에서 TV로 시청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이나 차량형 내비게이션에 부착된 지상파DMB를 통해서 많은 시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
케이블 채널인 SBS스포츠채널 역시 시청률 상승을 보였는데, 이전 4주 평균 하루전체 시청률 0.294%에서 0.605%로 상승하였으며 케이블 채널 순위는 19위에서 7위로 12단계 상승했다.(케이블 가입 가구, 전국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