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서현-정용화 풋풋한 모습에 시청자들 “귀여워”
작성 : 2010년 02월 28일(일) 00:00 가+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새 커플 정용화-서현의 가상 결혼생활이 드디어 전파를 탔다.
27일 방송된 ‘우결’에서는 씨앤블루 정용화와 소녀시대 서현 커플의 풋풋한 첫 만남과 함께 서현의 순수한 모습이 화제가 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내 서현은 특유의 4차원 이미지와 모범생 소녀 모습으로, 남편 정용화는 오빠로서 서현을 리드하고 귀여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서현은 평소 남편에게 궁금한 것들을 다이어리에 적어오고 차 뒷좌석에서도 안전벨트를 매는 등 차분한 모습으로 여성미를 엿볼 수 있었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 건강을 위해서 마를 갈아먹고,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 등 독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용화는 시종일관 썰렁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서먹하게 만들고 소녀시대에서 ‘태연’ 같은 성격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등 실수연발로 서현에게 점수를 따는 데 실패했다.
서현은 "아직도 첫사랑이 없다“며 순수함을 엿볼 수 있었고 정용화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서현의 순수함에 때를 묻힐까봐 걱정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조권-가인 커플은 ‘2AM'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 마트에서 장 보고 요리하는 등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갔으며 선호-황우슬혜 부부 편은 결방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7일 방송된 ‘우결’에서는 씨앤블루 정용화와 소녀시대 서현 커플의 풋풋한 첫 만남과 함께 서현의 순수한 모습이 화제가 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내 서현은 특유의 4차원 이미지와 모범생 소녀 모습으로, 남편 정용화는 오빠로서 서현을 리드하고 귀여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서현은 평소 남편에게 궁금한 것들을 다이어리에 적어오고 차 뒷좌석에서도 안전벨트를 매는 등 차분한 모습으로 여성미를 엿볼 수 있었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 건강을 위해서 마를 갈아먹고,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 등 독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용화는 시종일관 썰렁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서먹하게 만들고 소녀시대에서 ‘태연’ 같은 성격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등 실수연발로 서현에게 점수를 따는 데 실패했다.
서현은 "아직도 첫사랑이 없다“며 순수함을 엿볼 수 있었고 정용화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서현의 순수함에 때를 묻힐까봐 걱정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조권-가인 커플은 ‘2AM'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 마트에서 장 보고 요리하는 등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갔으며 선호-황우슬혜 부부 편은 결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