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팬들 뿔났다! 배신감 ‘사생활 폭로전’으로 이어져
작성 : 2010년 03월 01일(월) 21:41 가+가-

그룹 2PM
그룹 2PM이 지난 27일 열린 간담회 이후 팬들의 사생활 폭로전에 휘말리고 있다.
간담회에서 2PM 멤버들이 재범의 영구 탈퇴 결정에 찬성했음이 알려지면서 이에 격분한 2PM 일부 팬들이 배신감에 분노, 다른 멤버들 사생활에 대한 비난과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사진들을 주요 포털사이트에 게재하거나 언론사로 보내고 있다.
사생활 비난 대상은 멤버 중 닉쿤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멤버들. 폭로 소재도 미성년 시절 음주와 스캔들, 종교 의혹까지 다양하다. 팬들은 비교적(?) 자세한 정황이 담긴 사진들을 증거 자료로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하고 있어 후폭풍은 더욱 거셀 전망.
한편,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팅과 함께 하는 싸이월드 디지털뮤직어워드 2009’(이하 CDMA)에 2PM멤버 찬성과 준호가 출연, 팬들의 갈등이 더욱 점화됐다.
CDMA 본상 10개 팀에 선정된 2PM을 대표해 현장을 찾은 찬성과 준호를 소개하는 멘트가 나오자마자 팬들은 ‘재범’을 연호하면서 영구탈퇴가 결정된 재범에 대한 아쉬움과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 재범에 대해 비방을 했던 다른 2PM멤버들에 대한 미움을 동시에 표출한 것.
2PM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2월25일 멤버 재범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사적인 잘못’으로 팀에서 영구 탈퇴한다는 공지를 낸 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간담회에서 2PM 멤버들이 재범의 영구 탈퇴 결정에 찬성했음이 알려지면서 이에 격분한 2PM 일부 팬들이 배신감에 분노, 다른 멤버들 사생활에 대한 비난과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사진들을 주요 포털사이트에 게재하거나 언론사로 보내고 있다.
사생활 비난 대상은 멤버 중 닉쿤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멤버들. 폭로 소재도 미성년 시절 음주와 스캔들, 종교 의혹까지 다양하다. 팬들은 비교적(?) 자세한 정황이 담긴 사진들을 증거 자료로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하고 있어 후폭풍은 더욱 거셀 전망.
한편,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팅과 함께 하는 싸이월드 디지털뮤직어워드 2009’(이하 CDMA)에 2PM멤버 찬성과 준호가 출연, 팬들의 갈등이 더욱 점화됐다.
CDMA 본상 10개 팀에 선정된 2PM을 대표해 현장을 찾은 찬성과 준호를 소개하는 멘트가 나오자마자 팬들은 ‘재범’을 연호하면서 영구탈퇴가 결정된 재범에 대한 아쉬움과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 재범에 대해 비방을 했던 다른 2PM멤버들에 대한 미움을 동시에 표출한 것.
2PM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2월25일 멤버 재범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사적인 잘못’으로 팀에서 영구 탈퇴한다는 공지를 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