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형일의 아내, '내 남편은 아침마다 노팬티?'
작성 : 2010년 03월 02일(화) 12:33 가+가-

김형일 부부
탤런트 김형일은 E!TV<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에서 팬티를 입고 자면 불편하다며 팬티를 벗고 자는 게 오랜 습관임을 밝혔다.
게다가 김형일은 팬티를 벗고 자는 게 얼마나 편한지 주위 사람들에게 권장할 정도라고. 이에 아내 한복희는 아이들이 성장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다며 이젠 입고 잤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어필했다.
김형일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위해 속옷을 입기로 했다. 그는 아내와 데이트도 할 겸 속옷을 사러 나섰는데, 아니나 다를까 노팬티를 권장하는 남자답게 속옷 취향도 과감했다고 한다.
또한 홍대 거리에서 20대 젊은 커플들 못지않은 모습으로 활보하며 길거리데이트를 즐기는 중년의 대표 닭살 부부의 모습도 공개된다.
나이를 잊은 김형일, 한복희 부부의 중년의 열정적인 로맨스는 2일 화요일 밤 12시 SBS <자기야> 리얼판 SBSE!TV (www.sbsetv.co.kr)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게다가 김형일은 팬티를 벗고 자는 게 얼마나 편한지 주위 사람들에게 권장할 정도라고. 이에 아내 한복희는 아이들이 성장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다며 이젠 입고 잤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어필했다.
김형일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위해 속옷을 입기로 했다. 그는 아내와 데이트도 할 겸 속옷을 사러 나섰는데, 아니나 다를까 노팬티를 권장하는 남자답게 속옷 취향도 과감했다고 한다.
또한 홍대 거리에서 20대 젊은 커플들 못지않은 모습으로 활보하며 길거리데이트를 즐기는 중년의 대표 닭살 부부의 모습도 공개된다.
나이를 잊은 김형일, 한복희 부부의 중년의 열정적인 로맨스는 2일 화요일 밤 12시 SBS <자기야> 리얼판 SBSE!TV (www.sbsetv.co.kr)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