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가슴성형한 아내 보고 감탄...얼마나 커졌기에?
작성 : 2010년 03월 02일(화) 13:57 가+가-

박재훈 부부
탤런트 박재훈은 아내 박혜영의 가슴 성형 수술 후 확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감탄을 연발했다. 얼마나 커졌기에 남편 박재훈도 깜짝 놀라게 했는지, 박혜영의 가슴 확대 수술 후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내 박혜영이 붕대를 푸는 역사적인 현장에 남편 박재훈이 함께했다. 수술 후 아파하는 아내 박혜영이 안쓰러웠던 박재훈은 "그러게 왜 수술은 해서 사서 고생이냐"며 핀잔을 줬지만, 붕대를 푼 아내의 가슴을 목격하고 이내 감탄부터 했다고.
아내 박혜영은 10년 동안의 소원이었던 가슴 확대 수술 후 새사람이 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평소에는 자세가 구부정했는데 허리를 펴게 된다,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다"며 가슴 성형 수술 후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아내만 만족하면 충분하다던 박재훈은 자신까지 만족스럽다며 시종일관 웃음을 짓는 모습을 보였다. 박재훈은 "연애할 때 느꼈던 설렘이 느껴진다"고 말해, 가슴 확대 수술을 통해 이 부부의 금실이 더욱 돈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내의 크기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남편 박재훈과 가슴 성형 수술로 자신감 찾은 아내 박혜영의 생생한 가슴 성형 후기는 2일 화요일 밤 12시 SBS<자기야> 리얼판 SBSE!TV (www.sbsetv.co.kr)<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아내 박혜영이 붕대를 푸는 역사적인 현장에 남편 박재훈이 함께했다. 수술 후 아파하는 아내 박혜영이 안쓰러웠던 박재훈은 "그러게 왜 수술은 해서 사서 고생이냐"며 핀잔을 줬지만, 붕대를 푼 아내의 가슴을 목격하고 이내 감탄부터 했다고.
아내 박혜영은 10년 동안의 소원이었던 가슴 확대 수술 후 새사람이 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평소에는 자세가 구부정했는데 허리를 펴게 된다,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다"며 가슴 성형 수술 후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아내만 만족하면 충분하다던 박재훈은 자신까지 만족스럽다며 시종일관 웃음을 짓는 모습을 보였다. 박재훈은 "연애할 때 느꼈던 설렘이 느껴진다"고 말해, 가슴 확대 수술을 통해 이 부부의 금실이 더욱 돈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내의 크기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남편 박재훈과 가슴 성형 수술로 자신감 찾은 아내 박혜영의 생생한 가슴 성형 후기는 2일 화요일 밤 12시 SBS<자기야> 리얼판 SBSE!TV (www.sbsetv.co.kr)<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