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녀 '한장희', 월드컵해에 '섹시 가수'로 돌아오다
3월 중순 음반 발매로 전격 가수 데뷔
작성 : 2010년 03월 02일(화) 16:51 가+가-

장희의 스튜디오 컷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엘프녀’란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일으켰던 한장희가 2010년 6월에 있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가수 데뷔를 한다.
현재 음반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 데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성공적인 데뷔를 위한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반 발표 시점은 3월 중순에 첫 싱글을 발표하고 5월초에 한국 대표팀의 16강을 염원하는 곡이 포함 된 두번째 싱글을 발표함으로써 한국 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응원 할 계획이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앨범에 참여한 스텝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타이틀 곡은 MC 몽의 "인디언 보이"를 히트 시킨 작곡가 나의현이 작곡을 맡았으며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유키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참여,연출했던 이광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한장희의 보컬 트레이닝은 과거 밴드 걸 보컬 출신의 이영석이 맡았다.
당초 2009년에 음반을 발표하기로 했으나 늦어진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은 “멤버로 같이 활동 할 멤버 다함과의 호흡이 상당 시간 걸렸고 신종 플루 등의 악재로 부득이하게 출시 시점을 미루다 보니 늦어 졌다. 상당한 시간과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좋은 앨범이 될 거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MC 엔터테인먼트 김민철 대표는 "과거 엘프녀의 순수했던 이미지를 생각 했다면 깜짝 놀랄 만한 의상, 뮤직 비디오 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 했다. 또 지난 해부터 중국 여러 프로모션 업체로부터 여러 제의를 받고 있어 곧 업체를 선정해 국내 활동과 중국 활동을 병행 할 예정이다.”며 입장을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현재 음반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 데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성공적인 데뷔를 위한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반 발표 시점은 3월 중순에 첫 싱글을 발표하고 5월초에 한국 대표팀의 16강을 염원하는 곡이 포함 된 두번째 싱글을 발표함으로써 한국 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응원 할 계획이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앨범에 참여한 스텝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타이틀 곡은 MC 몽의 "인디언 보이"를 히트 시킨 작곡가 나의현이 작곡을 맡았으며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유키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참여,연출했던 이광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한장희의 보컬 트레이닝은 과거 밴드 걸 보컬 출신의 이영석이 맡았다.
당초 2009년에 음반을 발표하기로 했으나 늦어진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은 “멤버로 같이 활동 할 멤버 다함과의 호흡이 상당 시간 걸렸고 신종 플루 등의 악재로 부득이하게 출시 시점을 미루다 보니 늦어 졌다. 상당한 시간과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좋은 앨범이 될 거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MC 엔터테인먼트 김민철 대표는 "과거 엘프녀의 순수했던 이미지를 생각 했다면 깜짝 놀랄 만한 의상, 뮤직 비디오 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 했다. 또 지난 해부터 중국 여러 프로모션 업체로부터 여러 제의를 받고 있어 곧 업체를 선정해 국내 활동과 중국 활동을 병행 할 예정이다.”며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