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정우성-차승원 캐스팅, 제 2의 김태희 누구?
작성 : 2010년 03월 03일(수) 15:09 가+가-

'아이리스2' 정우성-차승원 캐스팅 확정
드라마 ‘아이리스’ 시즌2의 주인공으로 정우성과 차승원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아이리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3일 정우성과 차승원이 ‘아이리스’2로 제작되는 ‘아테나’ 편에서 한반도 평화를 놓고 피할 수 없는 선악의 대결구도를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리스’2의 제목은 ‘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아테나’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여신의 이름. 극중에서는 한반도와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조직의 이름으로 사용된다.
정우성은 국가정보국 소속 요원 이정역 역을 맡았다. 이정역은 특수요원 가운데 가장 탁월한 실력을 가진 인물로 한반도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조직의 음모와 맞서 싸우는 운명에 휘말리는 주인공이다.
특히 정우성은 지난 1995년 심은하, 신현준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1.5’, 이병헌, 이영애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 이후 무려 15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주인공 차승원은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인 손혁 역을 맡았다. 조직원들을 인간 병기로 키우며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임무를 완수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다.
제작사측은 “아이리스의 김태희 김소연을 잇는 여주인공은 아직 미정”이라며 “3월 내 결정되니 제 2의 김태희와 김소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테나’는 6월 중 이탈리아나 스위스 가운데 한 곳에서 촬영을 시작, 이후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한다.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아이리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3일 정우성과 차승원이 ‘아이리스’2로 제작되는 ‘아테나’ 편에서 한반도 평화를 놓고 피할 수 없는 선악의 대결구도를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리스’2의 제목은 ‘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아테나’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여신의 이름. 극중에서는 한반도와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조직의 이름으로 사용된다.
정우성은 국가정보국 소속 요원 이정역 역을 맡았다. 이정역은 특수요원 가운데 가장 탁월한 실력을 가진 인물로 한반도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조직의 음모와 맞서 싸우는 운명에 휘말리는 주인공이다.
특히 정우성은 지난 1995년 심은하, 신현준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1.5’, 이병헌, 이영애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 이후 무려 15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주인공 차승원은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인 손혁 역을 맡았다. 조직원들을 인간 병기로 키우며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임무를 완수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다.
제작사측은 “아이리스의 김태희 김소연을 잇는 여주인공은 아직 미정”이라며 “3월 내 결정되니 제 2의 김태희와 김소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테나’는 6월 중 이탈리아나 스위스 가운데 한 곳에서 촬영을 시작, 이후 싱가포르, 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한다.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